티맥스, 신입사원 대상 감성경영 '화제'


티맥스소프트(대표 박종암 www.tmax.co.kr)의 감성 경영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티맥스에 따르면, 최근 취임한 박종암 대표는 9월 입사한 티맥스 신입사원 전부를 집무실로 초청, 대표이사 자리에 앉아 미래를 상상하고 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이번 이벤트는 '인재 관리가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박 대표의 의지를 보여주는 한편 신입사원 모두에게 대표이사를 꿈꾸라는 취지에서 실시한 것이다.

또 박 대표는 행사에 참가한 신입사원 모두에게 난(蘭)을 선물하고, 난을 키우면서 책임감을 키우고 기다림의 지혜를 깨달으라는 뜻을 전달했다.

신입사원 대표 하수영 사원은 "사장 자리에 앉아 보니 내 스스로도 회사의 주인이 된 기분"이라며 "입사 후 더욱 열심히 해서 꼭 이 자리에 다시 앉겠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암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티맥스가 21세기를 주도할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핵심 인재를 기반으로 한 경영진과의 '소통경영'이 필수 과제"라며 "직원들과 의사소통을 중시하며, 신명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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