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장]MG손보 노조 "실질적 대주주는 새마을금고, 경영정상화 절실"

    MG손해보험 노동조합이 새마을금고중앙회에 경영정상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17일 김동진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 MG손보지부장은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새마을금고는 MG손보에 대한 직접 투자를 단행하거나 제대로 된 자본에 매각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동진 지부장은


  2. 우리은행,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과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스타트업 공동협회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과 글로벌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코스포는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스타트업 기업들


  3. SC제일은행, 모바일 방카슈랑스 손해보험 5종 출시

    SC제일은행은 지난 15일부터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방카슈랑스 상품군에 해외여행보험을 포함한 손해보험상품 5종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보험상품들은 에이스손해보험의 단기 해외여행보험 2종과 KB손해보험의 치아보험, 암보험, 건강보험 3


  4. 신한은행, 제주 영어교육도시서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신한은행은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 영어교육도시'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오는 2021년까지 세계 수준의 교육서비스 제공해 국제 교육 허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학교를 중심으로 상업시설, 주거시설, 공공시설 등


  5. 삼성생명, 변액보험 펀드관리 서비스 도입

    삼성생명은 변액보험상품의 투자대상 펀드를 늘리고 펀드를 자유롭게 추가해 수익률 관리를 할 수 있는 '변액보험 펀드관리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변액보험은 고객이 가입한 펀드의 수익률에 따라 보험금과 해지환급금이 변하는 상품이다. 어떤 펀드를 선택하고 운영하는지가 보


  6. 더케이손보, 임직원 전원 참여 헌헐 릴레이 행사

    더케이손해보험은 지난 16일 임직원 730여명이 참여하는 '헌혈 릴레이'와 '모자뜨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더케이손보는 꾸준히 감소하는 헌혈자 현실에 대해 임직원들의 힘을 보태고자 헌혈 릴레이 행사를 마련했다. 더케이손보는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모아 연말 헌혈증을


  7. 동산담보대출, 4년 만에 증가세···'담보부족'한 中企 숨통 트였다

    은행권 동산담보대출이 4년 만에 증가세를 보이며 신규 공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가 17일 발표한 '은행권 동산금융 취급 현황'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동산담보대출 신규공급액은 515억 1천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72억 5천만원) 대비 2.98배 증가했다. 은행권의 동산


  8. [은퇴설계] "전체 가구 98.4% 보험가입…노후대비는 54%만"

    우리나라 가구 98.4%가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적 노후대비는 54%만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17일 보험연구원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24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보험소비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가구당 보험가입률은 98.4%로 전년


  9.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선대 이어 문화훈장 받는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대를 이어 문화 훈장을 받는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문화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이에게 정부가 수여하는 훈장이다. 주로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받는 문화훈장을 기업 경영인이 받는 것은 이례적이며 부자가 대를 이어


  10. 이철영 현대해상 부회장 "신성장동력 발굴 노력"

    현대해상은 17일 창립 63주년을 맞아 약 300여명의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갖고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산업 환경에 대비해 보험업계의 변화를 주도하고,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영 현대해상 부회장은 이날


  11.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그룹 통합감독 도입 시급"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우리나라 금융그룹의 특성을 고려해 세계 어느 국가보다 금융그룹 통합감독 도입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김용범 부위원장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 법제화의 주요 쟁점' 정책 심포지엄에서 "우리나라 비은행 금융그룹은


  12. 인터넷銀 시행령안…"곳곳에 허점·독소조항 투성이"

    인터넷전문은행 소유 기준 완화를 골자로 한 특례법 시행령이 입법예고되면서 시민사회는 주요 원칙마다 허용된 예외 규정이 미칠 영향과 악용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주요 시행령안 모법이 국회 정무위원회의 부대의견과 상충하고, ICT 기업의 요건과 통제 수간이 부족하며, 예외적 대


  13. 국민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개최

    KB국민은행은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사당동 KB 소호 컨설팅센터에서 'KB국민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KB국민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무료 창업강좌다.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업종전환 희망자


  14. 코리아크레딧뷰로, 토스와 손잡고 신용관리 체험단 모집

    코리아크레딧뷰로(사장 강문호)가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Toss)'와 손잡고 '2018 신용관리 체험단' 모집에 나섰다. 지난 2017년 참가자 중 60%의 신용을 상승시킨 성과를 토대로 올해도 신용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신용관리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마련된 이번 체험단은 토스와의 협력을 통


  15. [2018국감] "보험사기 환수금 4.5% 불과"

    #. A씨는 오피스텔 매매계약 체결 후 중도금과 이자 지금에 곤란을 겪었다. 손해보험금 4천만원이 떠오른 A씨는 보험금 허위 수령을 위해 고시원생 30명이 거주하고 있는 다가구주택에 불을 지른 뒤 강도에 의한 방화인 것처럼 꾸며 사고를 접수했다. 교통사고, 허위사망 등 보험사기 사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