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은 북한정책포럼, "北 스마트시티 적용 가능성 모색할 때"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북한정책포럼 개회사를 통해 대립의 시대, 병존의 공간에서 평화의 시대, 번영의 공간으로 나아가고 있는 한반도에 연결과 융합, 공유와 개방, 분권화와 협력의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 모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12일 63빌딩 컨벤션센


  2. '방탄소년단' 효과 누린 KB국민은행, 내년에도 동행?

    KB국민은행이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과의 광고 모델 계약 연장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은행은 지난 1월 BTS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콜라보레이션 금융상품을 출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6월 출시된 'KB XBTS' 적금의 경우 3개월 만에 가입 좌수


  3. 알맹이 없는 카드산업 부양책에 업계 '부글부글'

    정부가 침체기를 맞은 카드업계에 신용평가(CB)사업과 빅데이터 등 갈증해소 처방을 내리고 있지만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 수익원이 사라진 상황인 데도 장기적인 전망이 필요한 대안만 제시한다는 볼멘소리다. 금융당국도 카드업계의 순익 손실을 예견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


  4. "SNS 사찰, 정보인권 파괴…신용정보법 개정 철회해야"

    "금융회사만 살찌우고 소비자, 중소상공인 착취하는 게 혁신성장인지 묻고 싶다." 추혜선 정의당 의원과 시민단체는 12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금융위원회의 신용정보법을 규탄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문제 제기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가 지난 11월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


  5. 국민은행, KOICA·푸른아시아와 미세먼지 발원지 관리 나선다

    KB국민은행은 12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KOICA, (사)푸른아시아와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발원지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협약식은 허인 KB국민은행장, 이미경 KOICA 이사장, 손봉호 (사)푸른아시아 이사장 및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기연 산림청 국제


  6.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사장에 황유노 부사장 취임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사장에 황유노 부사장이 취임했다. 현대카드는 현대자동차그룹 사장단 정기인사 결과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의 황유노 코퍼레이션 센터(Corporate Center)부문장 부사장이 사장에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황 신임 사장은 1958년 생으로 홍익대 경영학과를 졸


  7. 화재보험협회, 화재사진·불조심포스터 전시회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오는 14일까지 정부서울청사에서 화재사진·불조심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현상공모 수상작을 포함해 역대 수상작품 중 선별과정을 거쳐 화재사진, 불조심포스터 액자 40점과 재난안전 UCC동영상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 화재예방


  8. 13일부터 '내 카드 한눈에' 통합조회서비스 시작

    13일부터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의 '내 계좌 한눈에' 코너에서 금융소비자가 보유한 신용카드 정보를 통합 조회할 수 있다. 통합 조회되는 내용은 비씨, KB국민,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씨티은행, SC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


  9. 한국씨티은행, 애셋 매거진 선정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애셋 매거진(Asset Magazine, 이하 애셋)이 선정한 '2018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Best Global Bank in Korea for 2018)'에 선정됐다고 12일 발표했다. 한국씨티은행이 아시아 유력 금융지인 애셋지로부터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16번째로 16년 연


  10. 이사철 겹친 11월 주담대 2년 만에 최대 증가 '4.8조원↑'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둔화됐지만 주택담보대출 증가 규모는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위가 12일 발표한 '2018년 11월 중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중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8조원 증가하며 전월(10조 4천억원) 대비 증가폭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까지


  11. 신보, 혁신스타트업 투자 유치 위한 '통합 데모데이'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 서울창업허브에서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혁신스타트업에게 민간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 신보 Start-up 통합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신보가 발굴한 퍼스트펭귄기업, 4.0스타트업 기업 등 혁신스타트업


  12.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출시 기념 '니니즈'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

    카카오뱅크는 내년 1월 7일까지 약 한 달 간 모임통장 이용 고객에게 '니니즈' 이모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최대 110개의 모임에는 30만~100만원의 모임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니니즈'


  13. 2년 미만 정기예적금 15.6조원 증가, 2010년 이후 최대치

    한국은행은 '2018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 발표를 통해 기업부문을 중심으로 한 민간신용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전년동월대비(원계열 기준, 평잔) 10월중 광의통화(M2) 증가율은 6.8%로 전월(6.4%)에 비해 확대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2017년 1월(+6.9%) 이후 최대 증가율로 M2는 2017년


  14. 보험사 내부평가 강화…RBC관리모형 승인기준에 반영한다

    정부가 보험업계가 시행 중인 자체위험 평가제도를 강화하고 실적은 지급여력(RBC)비율 관리모형을 승인하는 데에 반영키로 했다. 12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보험업계에 2017년 도입된 ORSA(Own Risk and Solvency Assessment)의 효과가 미미해 실효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


  15. 신한은행 슈퍼앱 쏠(SOL), 가입자 800만명 돌파

    신한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쏠(SOL)' 가입자가 지난 11일 기준 80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신한 '쏠' 가입자 수는 지난 2월 정식 오픈 이후 가파르게 증가해 지난 10월 7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2개월 만에 800만명을 돌파했다. 신한은행은 내년 상반기 중 1천만 고객을 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