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카카오, 3분기 성적표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수익성이 하반기에도 개선되기 어려울 조짐이다. 양사는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인공지능(AI), 핀테크(금융에 IT 접목한 서비스) 같은 신사업 투자, 자회사 영업 비용 증가로 실적 반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증권가에 따르면 네이버의 3분기 영업이익 예


  2. 메일플러그, 기업메일 전 상품 50% 할인 이벤트 실시

    리눅스웨어㈜(대표 안현석)의 기업메일 전문 브랜드 ‘메일플러그(mailplug)’가 전 상품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15일부터 11월 2일까지며, 기업메일 또는 보안메일 12개월 이상 신규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1부터 18년동안 회사 메일 호스팅 서비스


  3. 카카오T 가입자 2천만 돌파

    카카오택시·카카오드라이버·카카오내비 등이 통합된 카카오T 앱 가입자가 2천만명을 돌파했다. 15일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 대리운전, 내비게이션 등 모빌리티 서비스 사용자들의 이동 데이터를 분석한 '2018 카카오모빌리티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


  4. 에어비앤비, 도시 공유숙박 서명운동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는 도시지역에서 내국인의 숙박공유 이용을 허용하는 새로운 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15일 발표했다. 현재 관련 법안에서 서울 같은 도시 지역에서 한옥 이외의 가정집은 빈 방이 있어도 내국인에게는 공유할 수 없도록 돼 있다. 도시 지역에서 적


  5. 메조미디어, 모바일 퀴즈쇼 '큐피트' 출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 메조미디어는 최저 상금 보장제를 앞세운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 '큐피트(Q.FEAT)'를 론칭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큐피트는 퀴즈(Quiz)의 앞 글자 Q와 피쳐링(Featuring)을 상징하는 피트(Feat.)의 합성어다. 참가자에게는 재미있는 퀴즈와 보상을 제공하고 기업 고객


  6. 해킹된 한국인 페이스북 계정 3만5천여개

    개인정보가 유출된 한국인 페이스북 계정이 3만5천여개로 추산됐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한국인 페이스북 이용자의 개인정보 유출 규모를 확인하고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14일 발표했다. 방통위는 지난달 29일 페이스북이 '타임라인 미리보기' 버그를 이


  7. 홈버튼 '그린닷' 달린 네이버 써보니 …

    "깔끔하게 잘 바꿨다.","구글하고 다른 게 뭔지 모르겠다."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 개편에 대해 네티즌 의견은 분분했다. 뉴스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가 빠지니 깔끔하고 검색하기 쉬워졌다는 평과 네이버만의 고유한 장점이 사라졌다는 평으로 엇갈렸다. 네이버는 이같은 반응을 예상했지


  8. 페이스북, 2천900만 개인정보 뚫렸다

    지난 9월 페이스북 해킹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해커들이 3천만명에 달하는 이용자 개인정보에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2천900만 이용자는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페이스북은 12일(현지시간)해커들이 페이스북 네트워크에 침투해 계정 접근권(액세스


  9. [2018국감]박정 "네이버, 중소상공인과 상생 약속"

    네이버가 중소상공인과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을)이 국정감사에서 네이버의 사업 확장에 따른 중소규모업체 피해 문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네이버로부터 상생협


  10. [2018국감]홍종학 "배달앱 실태조사 끝나···대응책 마련 중"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배달 앱 같은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실태 조사를 끝냈으며 대응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배달 앱 등과 관련해 실태조사는 끝났다"며 "이후 추진 중인 상황은 종합감사 때 보고


  11. 한국게임학회 "문체부 게임 정책, 100점 만점에 44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취임 직후 판교를 찾아 게임에 대한 규제 개혁과 진흥 정책을 약속했을 때, 많은 이들이 이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16개월이 지난 지금 그런 기대감은 없습니다."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게임산업 정책


  12. 네이버, CES 첫 참가한다

    네이버가 미국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 첫 참가한다. 송창현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데뷰 2018'에서 "네이버가 내년 CES에 첫 참석할 예정"이라며 "로봇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네이버는 고도화되고 있는 로보틱스 기술을 발표했다.


  13. 네이버, 지도 구축 플랫폼 공개 …"자율주행 선도"

    네이버가 자율주행 기술 선도를 위해 지도 구축(Mapping) 플랫폼을 공개했다. 네이버는 위치 및 이동 기반 기술플랫폼인 'xDM 플랫폼'을 선보이며 실·내외 지도, 내비게이션을 만드는 기반 기술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11일 네이버는 삼성동 코엑스 에서 국내외 개발자 2천700명이 참가


  14. [2018국감]변재일 "페이스북, 韓서 가짜뉴스 대책 소홀"

    페이스북이 국내에서는 유럽과 다른 기준의 가짜뉴스 확산 방지대책을 가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변재일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청원구)은지난 9월EU집행위원회가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 주요 소셜미디어 업체와 광고주들과 논의를 거쳐 발표한 '거짓정보에 대한 실천강령(EU C


  15. [기자수첩]'호통' 국감으로 구글·페북 꿈쩍 할까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는 지난해보다 더 날이 무뎠다. 이번 국감의 최대 화두였던 국내외 기업간 역차별 문제는 지난해보다 실적이 없는 느낌이었다. 지난해에는 페이스북이 국내 통신사와 접속 경로 변경을 놓고 갈등을 빚어 진실공방이 펼쳐졌지만 올해는 수차례 제기돼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