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연 박사후연구원 채용인원 늘린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원광연, 이하 NST)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의 하반기 박사후연구원 채용지원 인원을 당초 계획보다 40% 늘어난 153명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는 인문사회·예체능 등...



  1. 과기정통부, '건강한 연구실'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개 대학 연구실을 2020년 '건강한 연구실'로 선정하고 9일 오전 10시, 한국연구재단 서울청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건강한 연구실 선정은 젊은 과학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2. 출연연 박사후연구원 채용인원 늘린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원광연, 이하 NST)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의 하반기 박사후연구원 채용지원 인원을 당초 계획보다 40% 늘어난 153명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는 인문사회·예체능 등


  3. 서울대·아주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설립

    서울대와 아주대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을 설립한다. 7일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정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신규 지원대학으로 서울대학교, 아주대학교를 선정하고 최장 6년간 17억원씩을 지원하기


  4.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차기 이사장은 누구?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의 임기만료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이사장 인선에 과학기술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기 이사장 선임을 위한 첫 단계인 이사장추천위원회가 아직 꾸려지지 않고 있지만 1대 이상천, 2


  5. "시각 한계를 넘어선 해상도"…QLED로 초실감 VR 구현한다

    KAIST 신소재공학과 정연식·전덕영 교수팀이 8K 디스플레이보다 해상도가 1백배 뛰어난 새로운 퀀텀닷 디스플레이(QLED)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적녹청(RGB) 퀀텀닷 소자를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방법보다 높은 밀도로


  6. 韓연구계, 국제학술지에 "구독료 인하 요청" 공개서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국내 도서관계가 국제 학술출판사를 대상으로 논문 구독료 인하를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국내 연구기관들의 학술연구정보 공동구매 컨소시엄인 KESLI(Korean Electronic Site Li


  7. 조명희 의원, "20년 이상 장기연구로 노벨상 배출하자"

    미래통합당 조명희 의원(비례)이 일명 '과학기술계 노벨상 배출 촉진법'을 발의했다. 연구개발에 20년 이상 걸리는 장기 기초연구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자는 취지의 법률로 향후 법안 논의과정이 주목된다. 3일 미래통합당 조명


  8. 2조8천억원 규모 신약개발 · 재생의료 R&D 예타 통과

    국가신약개발사업, 범부처 재생의료 기술개발사업 등 바이오헬스 분야 대형 국가연구개발사업 2건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10년간 2조8천억원의 예산이 신규 투입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예타를 통과해 올해부터 시작된 1조2


  9. 원자력硏, 원자력시설 시민안전소통센터 출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연구소 주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원자력 시설 안전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검증할 ‘원자력시설 시민안전소통센터(센터장 유태영)’를 2일 출범했다. 연구원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에 자리를 잡은 시민안전소통센터는 원


  10. 소·부·장 R&D기반, 51개 국가연구인프라 지정 완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소재·부품·장비 기술특별위원회'를 열어 총 33개의 연구실, 연구시설, 연구협의체를 '국가연구인프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지정된 18개를 포함해 총 51개 연구실 등이 정부의 소·부·장 대책


  11. 햇빛으로 식수 만든다…물 생산량 2배 늘린 기술 개발

    식수가 부족한 곳에서 태양열을 이용해 높은 효율로 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물자원순환연구센터 송경근 박사와 광전소재연구단 최원준 박사 공동연구팀은 태양열을 이용해 바닷물이나 하수로부터


  12. 바이오 연구 데이터 한 곳에 모은다

    정부는 각 부처별로 산재된 바이오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가 바이오 연구 데이터 스테이션’을 조성하기로 했다. 부처별로 운영하던 274개의 바이오 소재자원은행도 14개 분야 소재


  13. 박제근 서울대 교수 등 17인 '리더연구자' 선정

    박제근 서울대 교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기초연구자 17인이 올해 과기정통부의 '리더연구'자로 선정돼 앞으로 9년 동안 약 7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일 리더연구, 선도연구센터, 기초연구실 등 '연구자 주도


  14. 티엔에스-나노종기원, 코로나19 진단키트 美 FDA 승인

    분자진단 전문 바이오기업 티엔에스(대표 김봉석)의 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가 미국 FDA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인 나노종합기술원의 기술지원으로 티엔에스가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COVID-19


  15. "생체 신호전달 연구 40년" 서판길 뇌연구원장,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

    40여년동안 생체 신호전달 연구에 전념해 온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이 올해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202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서판길(68세) 한국뇌연


  16. ’정밀의료 기술영향평가' 시민포럼 참여자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밀의료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칠 파급효과를 논의할 '시민포럼' 참여자를 7월 1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과기정통부는 '정밀의료 기술'을 올해 기술영향평가 대상으로 선정하고 전문가 중심의 '기술영향평가위


  17. 표준硏, 왼손 방향 스핀파 세계최초 보고…"60년 만에 증명"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박현민)이 1960년대 이론으로만 소개됐던 '왼손 방향으로 회전하는 스핀파'를 처음으로 증명했다고 30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머티리얼즈'에 발표했다. 그동안 오른쪽으로 도는 스핀 운동만을 기반으로 연구


  18. 코로나19 공동 대응 위해 수학계 뭉쳤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소장 정순영, 이하 수리연)와 대한수학회(회장 금종해)는 수학을 기반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코로나19 수리모델링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리연과 대한수학회는 코로나


  19. 생명硏·GIST, 학·연 연계 사업화 선도모델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학·연 연계 사업화 선도모델 구축 사업’ 신규 사업단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융합사업단과 광주과학기술원 융합사업단 등 2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학·연 연계 사업화 선도모델 구축 사업’ 은


  20. 금속 부품에 반도체 내장하는 3D프린팅 기술 개발

    재료연구소(소장 이정환)가 반도체를 내장한 금속 부품을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팅 기술을 선보였다. 재료연구소 분말세라믹연구본부 3D프린팅소재연구센터 유지훈 박사(센터장) 연구팀은 한동대학교 기계제어공학부 정임두 교수 연구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