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자력 사고시 전세계 로봇 힘모은다

    원자력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전 세계 로봇들이 힘을 모아 공동 대응할 수 있다면 어떨까. 원전 사고는 흔히 발생하는 것이 아니어서 나라별로 많은 자원을 투입해 상시대응체계를 구축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한 번 사고가 나면 큰 피해가


  2. 5G통신 · 4D낸드· 투명 폴리이미드 등 올해 대표 산업기술 선정

    삼성전자의 5G통신기술, 하이닉스의 4D 낸드 플래시, 코오롱의 투명 폴리이미드, 두산인프라코어의 스마트 굴착기 등이 올해 우리나라 산업을 이끈 대표적 성과로 평가됐다. 대주전자재료의 이차전지 음극재, SMS의 코팅액 등 중소기업의


  3. 생기원, 전도성 고분자에 레이저 쏴 전기 전도도 1천배 높여

    전도성 고분자에 레이저를 조사해 전기 전도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유연하고 투명한 전극 소재의 국산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성일)은 플렉시블 투명전극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4. 화학연, 친환경 바이오 폴리카보네이트 개발

    국내 연구진이 환경호르몬 유발 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포함된 폴리카보네이트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바이오 폴리카보네이트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15일 한국화학연구원은 울산 바이오화학연구센터 박제영·오동엽·황성연 박사


  5. '레디 플레이어 원'의 4D 공존현실 눈앞에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의 가상세계가 눈 앞에 다가오고 있다. 다수의 사용자가 하나의 가상공간에 동시 접속해 아바타를 통해 대화하고, 움직이며, 가상의 물체를 함께 조작할 수 있게 만든 '공존현실 기반 4D SNS 플랫폼'이 선보였다.


  6. 과기부, 연구부정 방지위원회 연내 설치키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부정방지위원회를 설치하고 부실 학회 참석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공유 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연구윤리 관리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석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과장은 15일 과기정통부와 국회 변재일 의원실의


  7. KAT, 이탈리아 핵융합실험장치 초전도선재 제작 수주

    국내 기업이 이탈리아 핵융합실험장치의 초전도 선재 제작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14일 국가핵융합연구소(소장 유석재)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업 KAT(대표 임재덕)가 이탈리아에서 개발하는 토카막형


  8.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 지역 순회 토론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부터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 에 대한 지역 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미래전략 2045'는 미래 기술·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기정통부가 올해 말까지 수립할 계획인 중장기 국가 과학기술


  9. [2019 국감] 변재일 "과기원 통합 이사회 필요", 신성철 "동의"

    과학기술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을 통합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 올해 국감에서도 다시 제기됐다.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연구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변재일, 이


  10. "충전가능한 세상 만들었다"…노벨화학상, 리튬이온전지 개발자들에게 수여

    올해 노벨화학상은 리튬이온전지를 개발, 상용화한 미국, 영국, 일본의 과학자 세 명에게 돌아갔다. 9일 노벨위원회는 2019년 노벨화학상을 존 굿이너프(John B. Goodenough, 97) 美텍사스대학교 교수, 스탠리 휘팅엄(M. Stanley Whittingh


  11. '차세대 반도체 연구' 박병국 KAIST 교수, 10월의 과학기술인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0월 수상자로 KAIST 신소재공학과 박병국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박병국 교수가 차세대 자성메모리(MRAM) 구동의 핵심인 스핀전류를 효율적으로 생성하고, 스


  12. "우주와 지구의 진화 이해에 기여"…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발표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와 지구의 진화에 대한 이해에 기여"한 미국과 스위스의 물리천문학자 3명이 공동 수상했다. 8일(현지시간) 노벨위원회는 미국 프리스턴 대학교의 이론물리학자인 제임스 피블즈(James Peebles, 84)교수와 스위


  13. 최기영 장관,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제도 개선안 올해 마련"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6일 오후 기업연구소 지원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구자균)를 찾아 기업 연구개발(R&D) 책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제도 개선방안을 연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기영


  14. 韓-아르헨티나 과학기술 협력 MOU 체결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7일 오후 과기정통부에서 아르헨티나 과학기술생산혁신부 리노 바라냐오(Lino Baranao)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MOU에 데이


  15. '산소 농도에 따른 세포 대사 메커니즘 규명'…2019 노벨 생리의학상

    올해의 노벨 생리의학상은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적응 메커니즘인 세포와 산소량의 관계를 밝히는 데 기여한 미국과 영국의 세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윌리엄 케일린 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