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코로나19로 바뀐 수능 풍경...차분한 분위기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3일 충남 천안지역 각 고사장 입구에서는 예년과 달리 활기찬 분위기의 수능 풍경을 찾아볼 수 없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당초 11월 19일이던 시험일이 2주 연기 돼...

  1. 대전 코로나19 '비상'...수능 감독 나서려던 교사도 확진

    대전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밤과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9명으로 수능 감독관이 확진 판정을 받아 감독관을 긴⋯

  2. 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숨져...충남 열번째 사망

    충남 공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80대가 숨졌다. 충남지역 코로나19로 인한 열 번째 사망자다. 3일 충남도에 따르면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한 공주 한 요양병원 입원 환자였던 A씨(80대)가 이날 오⋯

  3. 국회, 특례시 인구 100만 이상으로...65만 '천안특례시' 무산

    지방자치법을 개정해 특례시 지정을 기대했던 충남 천안시의 특례시 계획이 무산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2일 통과시킨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특례시 지정 핵심 쟁점이였던 대도시 특례 인정 인구를 100만 명 이상 대도시로 한정했⋯

  4. (르포)코로나19로 바뀐 수능 풍경...차분한 분위기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3일 충남 천안지역 각 고사장 입구에서는 예년과 달리 활기찬 분위기의 수능 풍경을 찾아볼 수 없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당초 11월 19일이던 시험일이 2주 연기 돼⋯

  5. 천안시 블로그 논란..."소통을 막나"VS. "억측 댓글로 혼선 가중"

    충남 천안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공식 온라인 블로그 댓글 기능을 차단하자 '소통 부재'와 '혼선 가중에 적절한 대처'라는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과 방역 수칙 등을 안내⋯

  6. 충청남도개발공사,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

    충청남도개발공사가 일자리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청남도개발공사는 2일 대학교수·노무사 등 외부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일자리 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충청남도개발공사는⋯

  7. 천안서 통근버스 등 3중 추돌...15명 부상

    2일 오전 6시 47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곡동 남부대로에서 통근버스와 굴착기 등이 포함된 3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회사원 13명을 비롯한 굴착기 운전자 등 1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

  8. (초점)예비 신혼부부들의 코로나블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충남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면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일 충남도에 따르면 1일부터 도내 13개 시군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9. 코로나19 여파 충남 서비스업 3분기 피해액 1조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충남지역 서비스업 피해액이 1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연구원은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8개월 간 코로나19로 인한 충남 서비스업 피해액이 1조1225억원으로 추산된다고 2일 밝혔다⋯

  10. 충남서 전국 첫 ‘친일 잔재 청산 조례’ 제정

    전국 최초로 충남에서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조례가 제정될 전망이다. 충남도의회에 따르면 1일 열린 제325회 정례회 3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충청남도 친일잔재 조사 및 연구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11. 천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유흥시설 5종 영업금지

    충남 천안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다. 천안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제 대응을 위해 1일 오후 6시부터 7일 자정까지 1주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안의⋯

  12. (초점)충남, 수천억대 사업 번번이 무산...혁신도시 전략이 없다

    최근 충남도가 혁신도시로 지정되면서 내포신도시에 공공기관과 기업유치 병원·학교 설립 등 정주여건 개선이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최근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설립은 무산됐고 국가시설 유치도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 있다.⋯

  13. 남서울대, 비대면 시대 ‘온라인 문화축제’ 선보여

    남서울대학교가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축제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서울대는 온라인 수업에 활용하고 있는 ZOOM 프로그램을 이용해 530여 명이 동시 접속하는 ‘2020 온라인 글로벌 문화 축제’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ZOO⋯

  14. “마스크 써 달라”는 카페 주인에 행패 부린 공무원 직위해제

    충남 당진지역 한 커피숍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해달라는 업주의 요청에 행패를 부린 당진시청 소속 공무원 2명이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다. 당진시는 27일 긴급 인사위원회를 열고 사무관 A씨 등 2명에 대해 직위해제를 결정했다. 시⋯

  15. 충남도개발공사,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충청남도개발공사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 충청남도개발공사는 26일 UNGC 한국협회로부터 가입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권혁문 사장은 “충청남도개발공사는 ISO 2600 조직 진단과 사회책임경영위원회 신설 등 도내⋯

  16. 술마신 10대...마스크 착용 요구하는 택시기사 폭행하고 택시 빼앗아 도주

    술을 마시고 택시에 탄 뒤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마저 빼앗아 달아난 1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1형사부(재판장 채대원)은 강도상해,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1⋯

  17. 천안 심야버스 운행 잠정 보류

    충남 천안시는 내달 1일부터 운행하기로 했던 천안형 심야버스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보류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당초 심야시간인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3시까지 도심 관내 동 지역을 순환하⋯

  18. 순천향대, 기부캠페인으로 성금 모아 지역소외계층에 연탄 전달

    순천향대는 재학생 홍보대사 ‘알리미’ 회원 30여명이 26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의 따뜻한 손을 통해 전달된 2000장의 연탄은 아산시 온양2동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기⋯

  19. “기부도 교육의 일부”...선도하는 천안교육

    충남 천안교육당국과 학생들이 지역 내 아픈 학부모와 학생의 치료비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천안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 38명은 암 투병 중인 관내 학교의 학부모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20. 남서울대 입주기업, 무선 소독 방역기 개발 세계시장 진출

    남서울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주)파티클이 개발한 무선 소독방역기가 미국 수출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주)파티클은 미국 코스트코, 월마트 등에 납품하는 해외 바이어와 무선방역기 ‘제스트’의 미국 수출 독점계약을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