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택 화양신도시에 안중출장소 신축·대형 종합병원 건립된다

    동북아 환황해경제권을 선도하는 국제화 중심지역이자, 평택항을 중심으로 신수송거점으로 떠오르는 평택시에 민간주도 신도시로 조성되는 ‘화양신도시’가 본격적인 개발에 앞서 구체적인 청사진을 밝히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화


  2. 경기데이터드림,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 ‘플래티넘’ 획득

    경기도 공공데이터 포털 ‘경기데이터드림’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데이터 품질인증(DQC-V : Data Quality Certification-Value)’은


  3. 경기도 스타트업캠퍼스, 창업보육 기능 강화키로

    경기도 대표 창업허브 스타트업캠퍼스가 내년 3월경 창업보육 기능을 강화한다. 경기도는 14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타트업캠퍼스 창업공간 개편 설계 착수보고회'를 열고, 공간 구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스타트업캠


  4. 경기도, 소재·부품·장비 '기술독립'에 96억원 R&D 지원

    경기도가 일본 수출무역 규제 대응 차원으로 도내 기업의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해 올해 96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제3차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수립, 30일까지 참여기업을 공모


  5. 경기도, '불법 사금융 감시단원' 모집

    경기도가 10월부터 공정한 서민경제 질서 확립을 위해 도민들과 함께 불법광고물 근절 등 불법 사금융 피해예방에 나선다. 경기도는 경기도신용보증재단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함께 '2019 불법 사금융 도민감시단'을 10월 2일까지 모집한


  6. 마이스테이션, MICE 업계 유일 부산시 (예비) 도시재생전문기업 선정

    마이스테이션(대표이사 허재호)가 부산지역 MICE기업 기획사 중에서 유일하게 ‘2019년 부산광역시 (예비)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전했다. 부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기업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재생기획, 물


  7. 희망브리지, 강원 동해시 등 산불 피해 18개 마을에 추석맞이 상품권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강원도 동해시, 속초시, 고성군, 강릉시 등 지난 4월 4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18개 마을에 상품권 9천500만 원을 지원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불피해 지역에 지원되는 이


  8. 경남도, 인도 조선기자재 현지 판촉전 성과…"75건·3천204만 달러 수출 협약"

    경남도가 인도 현지 판촉전을 통해 인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다졌다. 경남도는 도내 조선기자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인도 릴라이언스, 마자가온, 고아 조선소에서 판촉전을 개최했다. 총 75건, 3천


  9. 청주마이크로병원·한국교통대 업무협약 체결…"보건분야 전문인력 교류"

    청주마이크로병원(이사장 민지홍)은 최근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와 '보건 분야 교육 및 전문 인력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청주마이크로병원과 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과


  10. [지역재생] "함께사는 연습으로 공동체 정신 가꿔요"

    "별로 대단한 것도 없어, 친구 챙기는 거 당연하거지. 우리 나이 때는 안 보이면 무슨 일이 생겼다고 봐야 해. 덤덤하기도 하고." 공동체 정신과 연대 의식은 지역재생이 이뤄지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아야,


  11. [지역재생] "민·관·대기업, 머리 맞대 함께 살기 위한 방법 고민해야"

    지역재생. 말 그대로 지역이 스스로 먹고사는 것을 말한다. 말은 간단하지만, 지속된 인구 유출로 활력이 사라진 오늘 날의 지방도시에겐 크게 다가오는 게 사실이다. 더구나 지역재생이 이뤄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한다는 명확한 답이 존재


  12. [지역재생][영상] 지역재생의 실마리 찾으러 전주로 출동!

    개발은 쉽지만, 재생은 어렵다. 재생의 전제는 '쇠퇴'이기 때문이다. 쇠락한 도시를 다시 살리려면, 하나부터 열까지 뜯어 고쳐야 한다. 결코 하루아침에 이뤄낼 수 없다. 그래서 재생은 지난한 과정의 연속이다. 올해 창간 19주년을 맞은


  13. [지역재생] 국내최초 '로컬푸드' 완주군, 무항생제 우유로 승부

    지산지소(地産地消). 한자어 그대로 생산한 지역에서 소비한다는 뜻이다. 지산지소가 정착되면 지역 경제의 활성화는 자연스럽게 뒤따라오는 결과다. 지역 농산물을 소비하자는 '로컬푸드' 운동 또한 지산지소의 개념에서 갈라져 나왔다.


  14. [지역재생] 교수 그만두고 만든 '전주비빔빵', SNS에서 대박났죠

    6년 동안 대학 강단에 서오다가 오직 신념 하나만으로 빵 가게를 차린 이가 있다. 3년 내로 성공하겠다고 가족에 공언까지 했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무난한 전개다. 그 빵이 '비빔밥을 넣은 빵'이라는 점은 빼고 말이다. 섭씨 35도를 넘는


  15. [지역재생] 노인복지관 넘어 세대 간 화합의 장 꿈꾼다

    젊은이들이 떠난 자리엔 노인이 남아있다. 일하고 싶은 의지는 충만하지만 무슨 일을 해야 할 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하다. 그렇게 지방은 점점 쇠락의 길을 걷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 '지역재생'이다. 전북 전주를 찾아 바람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