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토]피우진 전 보훈처장 "증언·증인선서 거부한다"

    피우진 전 국가보훈처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공정거래위원회, 국가보훈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언과 증인 선서를 거부한다"며 말한 뒤 의원들의 항의 발언을 듣고 있다. 피 전 처장


  2. [포토]답변하는 조성욱 공정위원장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공정거래위원회, 국가보훈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는 이날 과방위와 정무위 등 12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


  3. [포토]국감 답변하는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공정거래위원회, 국가보훈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는 이날 과방위와 정무위 등 12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


  4. [포토]국감 답변하는 문미옥 과기정통부 차관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문 차관은 지난 2011~2016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으로 재직할 때 예정


  5. [포토]종합감사 출석한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는 이날 과방위와 정무위 등 12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하고 이중 5개 상임위


  6. 국감 사실상 마무리…남은 것 역시 '조국' 뿐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다음 주 종합감사와 운영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정보위원회 등 겸임 상임위 국정감사를 제외하면 사실상 마침표를 찍은 것과 마찬가지다. 지난 2일 막을 올린 이번 국정감사는 '


  7. [포토]생각에 잠긴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얼굴을 만지며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 원하는 검찰, 국


  8. [포토]오전 국감 끝난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오전 질의가 끝난 뒤 이원석 부장검사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9. [포토]고개 숙이는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모두발언을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 원하는 검찰, 국


  10. [포토]국정감사 출석한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 원하는 검찰,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이 되


  11. [포토]물 마시는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오른쪽은 한동훈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


  12. [포토]국감 업무보고 하는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 원하는 검찰, 국민과 함께하는


  13. [포토]국감 선서하는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 원하는 검찰, 국민과 함께하는


  14. 3당 검찰개혁법 협상 스타트…시작부터 난항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등 여야 교섭단체 3당이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 패스트트랙 법안 논의에 착수했다. 3당은 원내대표와 실무담당 의원 1명씩 총 6명이 참석하는 회동을 이


  15. [포토]여야 3당 교섭단체 2+2+2회동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와 참석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여야 3당 교섭단체 2+2+2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기헌 법사위 간사, 나경원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