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장 상사의 반말, 어떻게 생각할까…"상관없다" 50% vs "싫다" 40%

    직장 상사의 반말에 대해 "크게 상관 없다"거나 "친밀감이 느껴져 좋다"는 직장인의 비율이 "싫다"는 비율 보다 다소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전체 직장인의 65%는 '상사가 반말을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16일 취업정보사이트 '잡


  2. 대통령 별장 '청해대' 있는 저도, 17일부터 시범 개방

    대통령의 별장 '청해대'가 있고, 군사기지로도 사용되고 있어 일반 국민의 출입이 통제됐던 경상남도 거제시 '저도'(猪島)가 17일부터 47년 만에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16일 행정안전부·국방부·해군·경상남도·거제시 등 5개 기관은 오


  3. 연휴 셋째날 오전 귀경정체 시작…오후 4~6시 절정

    추석연휴 셋째날인 14일 오전부터 귀경행렬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정체는 오후 4~6시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15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승용


  4. 정순균 강남구청장, 새 홈페이지로 소통 강화

    민선 7기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포털사이트 형태로 구청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구민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개편된 홈페이지를 들여다 보면 영상과 웹툰,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인터랙티브 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눈에 띈다. 민선 6


  5. 13호 태풍 링링, 역대급 강풍 몰고 빠르게 북상…주말 한반도 관통 예상

    역대급 강풍을 몰고 북상 중인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6일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주말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링링은 순간 풍속 초속 50m에 달하는 강한 바람과 함께 속도를 올려 북상하면서 이


  6. 두배 커진 13호 태풍 '링링', 역대급 강풍 비상…"7일 큰 피해 우려"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점점 크고 강한 태풍으로 발달함에 따라 큰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이번 태풍은 기록적인 강풍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호우 특


  7. 13호 태풍 '링링', 순간 초속 52.4m '곤파스'와 유사한 위력·경로 '비상'

    7일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지난 2010년 큰 피해를 입힌 태풍 '곤파스'와 유사한 위력과 경로를 보이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9시쯤 필리핀 마닐라


  8.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2019 생명사랑 콘서트' 개최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2019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2019 생명사랑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공동위원장 한국종교인평화회의


  9. 제13호 태풍 '링링', 세력 키우며 북상…"6일 밤 한반도 상륙 예상"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이다. 링링은 7일 오전부터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심각한 물적·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4일 기상청


  10. 13호 태풍 '링링' 심상찮은 경로…"7일 한반도 관통 예측"

    타이완 부근을 지나며 세력을 키우고 있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주말쯤 한반도에 상륙, 큰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링링'은 장애물 없이 한반도를 관통해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총 4개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했


  11. 제13호 태풍 '링링', 현재 위치·이동경로?…"이번 주말 한반도 관통할 듯"

    필리핀에서 북상 중인 13호 태풍 '링링'이 이번 주말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링링'의 현재 위치와 이동경로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은 3일 "오늘 오전 9시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링링'이 6일


  12. 생명硏-경찰청, 휴대용 성범죄약물 탐지 키트 개발 착수

    경찰청과 한국생명공학연구이 '물뽕'류의 신종 성범죄 약물을 사전에 탐지할 수 있는 '휴대용 탐지 키트' 개발에 나선다. 30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김장성)은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사업의 일환으로 경찰청이 추진하고 있는 ‘휴


  13. [포토]대법원, 박근혜·최순실·이재용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

    김명수 대법원장과 12명의 대법관들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 농단' 사건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개정을 기다리고 있다. 대법원은 박 전


  14. 대법원, 박근혜 2심 파기환송…"뇌물 부분 분리 선고하라"

    대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2심 판결 가운데 유죄 부분을 파기환송했다. 재판부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상 뇌물 혐의를 다른 범죄 혐의와 분리 선고하도록 한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판단에서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9


  15. [속보]대법원, 박근혜 전 대통령 2심 판결 파기환송

    대법원이 29일 박근혜 전 대통령 2심 판결에서 유죄 부분을 파기환송했다. 무죄 부분은 상고 기각했다. /윤채나 기자 come2ms@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