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봇산업, 4대강국 진입"…정부, 제조업에 로봇 7천대 보급

    정부가 전통 제조업에 제조로봇 7천여대를 보급하고 로봇시장을 15조원 규모로 확대해 글로벌 로봇산업 4대 강국으로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22일 오전 대구 현대로보틱스에서 진행된 로봇산업 육성전략 보고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


  2. 정부, 바이오가스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 시범사업 추진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 시범사업 신규과제 지원계획을 공고한다. 정부는 이번 공고를 통해 향후 3년간 약 95억원을 지원해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를 구축하고 수소버스 보급사업과 연계


  3. 의욕은 넘치는데··· 수소충전소 내년 160기 가능할까

    정부가 올해 초 야심차게 발표한 '수소경제 로드맵'의 목표치가 현실에 비해 너무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차세대 에너지, 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한 계획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시장 초기 단계인 데다 국내 기술력에 비해 사업화 기반이 턱


  4. 김상조 "사외이사 선임안, 삼성은 '아쉽고' 현대차는 '진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올해 주주총회 사외이사 선임안과 관련해서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렸다. 삼성그룹에 대해서는 "아쉽다"고 지적한 반면, 현대차그룹에는 "진전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김 위원장은


  5. 석유제품 상승에 2월 수출물가지수↑…DRAM 큰폭 하락

    2월 수출물가는 전기및전자기기가 하락했으나 석탄·석유제품의 가격 상승으로 전월대비 상승했다. 수입물가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한국은행은 14일 '2019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를 통해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2%


  6. 韓-말련 경제인 만남…박용만 회장 "FTA 타결 출발점"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한국과 말레이시아 경제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양국간 FTA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말레이시아상공회의소(NCCIM), 말레이시아투자진흥청(MIDA)과 공동으로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7. 한·미 FTA 발효 7년차…대미 무역수지 갈수록 감소

    한미FTA가 발표 7년차를 맞이한 가운데 대(對)미 무역수지가 지난 2016년 이후 매년 줄어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에너지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미국으로부터 원유와 LPG 수입을 늘린 데 따른 것이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8. 혁신성장에 정책자금 53조원 공급, 컨트롤타워 꾸린다

    정부가 올해 혁신성장 분야에 53조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공급하는 컨트롤타워를 꾸리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 등을 주축으로 15알 관련 협의회도 출범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13일 열린 제10차 정부합동 경제


  9. "중국의 성장구조 전환·대외협력 방식 변화에 주목하라"

    중국경제의 성장세 감속에 대한 과도한 우려보다는 앞으로 전개될 중국의 성장구조 전환과 대외협력 방식 변화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10일 한국은행은 '미중 무역갈등 이후 중국의 경제상황 및 리스크 요인 평가'


  10. 산업은행,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 민영화 본계약 체결(종합)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본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의 최대주주가 되고,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 산하의 조선통합지주사의 2대주주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8일 산은과 현대중은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본


  11. 산은, 신임 대우조선 사장에 이성근 현 부사장 추천(2보)

    대우조선해양의 신임 사장으로 이성근 현 대우조선 부사장이 추천됐다. /허인혜 기자 freesia@inews24.com


  12. 산은-현대중,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본계약 체결(1보)

    산업은행은 8일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본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지난 1월 31일자로 체결한 기본합의서상 주요 요건의 확정적 효력은 이날부터 발생한다.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의 최대주주가 되고, 산업은행이 현대중공


  13. 산은-현대중, 대우조선 민영화 오늘 본계약 체결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의 민영화를 오늘 확정한다. 현대중공업의 산하인 조선합작법인에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 대우조선이 각자 지분을 갖는 형식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이날 오후 3시 이사회를 열고 현대중공


  14. 1월 경상수지 27.7억불, 흑자폭 9개월來 최저

    1월 경상수지는 상품수지 흑자 축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이전소득수지의 개선으로 전년동월대비 흑자폭이 소폭 확대되며 2012년 5월 이후 81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8일 한국은행은 '2019년 1월 국제수지(잠정)' 발표를 통해 경상수


  15. 금융위, 지난해 공적자금 6천100억원 회수…회수율 68.9%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4분기에 공적자금 595억원을 회수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알앤씨 대출금 이자 수입(530억원)과 대우건설 약정금 청구 소송 패소금 환급액(65억원) 등이 들어온 결과다. 지난 한 해 동안은 6천100억원이 회수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