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크 허드 오라클 CEO 별세…병가낸지 한 달만

    미국 소프트웨어(SW) 기업 오라클의 최고경영자(CEO)였던 마크 허드(62)가 별세했다고 18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미국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 허드 CEO가 지난달 11일 건강상의 이유로 병가를 낸 지 한 달여 만이다. 당시 그는 병명


  2. [통신돋보기] 뚫을 수 없는 5G 방패 '양자암호통신'

    - 1세대(1G)부터 5세대통신(5G) 도입기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이동통신 연대기를 연재 중입니다 - 만물이 인터넷으로 묶이는 5세대통신(5G)에서는 연결성만큼 중요한 과제가 '보안'이다. 만물의 연결은 곧 해킹의 위험도 높아진다는 의미로,


  3. 한 달 앞으로…수능에 도움되는 앱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초조한 수험생이 많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마음을 가다듬고 그 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막판 총정리에 도움이 되는 앱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오답 정리 한 눈에, 수능오답


  4. 엔비디아, 고성능 쉴드TV로 거실 조준

    그래픽칩 전문업체 엔비디아가 더욱 빨라진 고성능 테그라 X1칩을 탑재한 차세대 스트리밍 미디어 기기 '쉴드TV 프로'를 조만간 내놓을 전망이다. 차세대 엔비디아 쉴드TV 정보는 아마존 사이트에 이 제품의 사양이 유출되면서 알려졌다.


  5. [국감종합] ICT 국감, 유료방송 M&A·5G 보안 '집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분야 국정감사에서 유료방송시장의 인수합병(M&A)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 앞서 기업결합을 승인하는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에서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결정을 유보했기 때문. 방송통신산업 재편을 위해 빠른 결


  6. 檢, '계열사 신고 누락' 김범수 카카오 의장에 벌금 1억 구형

    검찰이 계열사 신고를 누락한 혐의로 김범수 카카오 의장에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벌금 1억원을 구형했다. 김 의장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재판부는 이와 관련된 선고를 내달 8일 내릴 예정이다. 18일 서울중앙지방


  7. 랜섬웨어 변종 급증…KISA, '악성코드 정보수집 허브' 확대 운영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랜섬웨어 등에 대응하기 위해 '악성코드 정보수집 허브'를 확대 운영한다. 민간 기업의 악성코드 정보 수집·분석 능력을 빌려 선제적으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면서 내부 분석 역량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


  8. 조원균 포티넷코리아 대표 "OT 보안시장 30% 이상 커질 것"

    포티넷코리아가 운영기술(OT) 보안 데모센터를 열고, 관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OT 보안은 공장·발전소·에너지 시설 등에 사용되는 산업제어시스템(ICS) 보안을 뜻한다. 가령 공장 내 네트워크 보안, 멀티 클라우드 보안, 시큐어 엑세


  9. [2019 국감] "유선 보편 역무로 연 300억 손실…제도 손봐야"

    유선전화 위주의 현 통신사업자의 보편적 역무(서비스)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국감에서 나왔다. 해당 사업자의 손실이 크고 시장 변화에 맞춰 기금활용 등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18일 국회에서 열


  10. [2019 국감] 과기정통부 "5G 장비 보안성 확보에 지속 노력"

    정부가 국내에서 사용 중인 화웨이의 5세대 통신(5G) 장비에서 확인된 심각한 보안 위협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화웨이 5G 장비는 미중 무역갈등에서 보안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국내에서도 5G 장비 선정 과정 중 일부 영향을 주기도


  11. 금융·공공 EDR 사업 러시…선정된 보안기업 어디?

    하반기 금융 및 공공분야 단말 위협탐지·대응(EDR) 구축 사업이 잇따른 가운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지니언스, 사이버리즌, 안랩 등이 관련 수주에 성공하는 등 승자가 가려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공공 분야 대규모 EDR


  12. 윈스, KT 목동 IDC 클라우드 보안관제센터 개소

    윈스는 KT의 목동 IDC 2센터에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관제센터(SOC)를 개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앞으로 윈스와 KT는 다양한 고객사에게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플랫폼을 제공한다. 전날 열린 SOC 개소식은 김대연 윈스 대표이사,


  13. [2019 국감] "CP 망사용료, 도로 '혼잡통행료'처럼 부과해야"

    글로벌 콘텐츠제공사업자(CP)와 국내사업자 간 망사용료 역차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불공정경쟁 관점에서 해당 문제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개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울러 망사용료 부담 체계도 도로 통행량에 따라 부과되는 '혼


  14. 10월 급여명세서 사칭 악성 이메일 '주의보'

    급여명세서를 사칭한 악성 이메일이 대량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종사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이스트시큐리티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급여명세서를 사칭해 악성 파일을 첨부한 이메일이 유포됐다. 다수의 기업이 급여


  15. 핏빗, 헬스케어로 애플워치에 정면승부

    웨어러블 기기 업체 핏빗이 헬스케어 기능으로 스마트워치 시장의 강자인 애플과 정면승부를 벌일 전망이다. 더버지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핏빗은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 화이자연합과 손잡고 갑작스런 심장발작 징후의 감지방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