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감 종합] 北 사이버공격 우려 "국민이 불안하다"

    북한 사이버보안 침해에 따른 심각성이 국정감사장을 휩쓸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5일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술(ICT) 산하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한국정보화진흥원(NIA), 한국데


  2. [2018국감] 남북 ICT교류 '백두산 과학기지' 구축 촉구

    남북 정보통신기술(ICT) 교류를 위해 백두산 과학기지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소속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과학기술과 ICT 남북교류 확대를 위한 백두산 과학기지 구축을 15일 제안했다.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경


  3. [2018국감] 장·노년층 디지털 역량, 일반인 대비 60%수준

    장노년층 디지털미디어 역량이 일반인 대비 60%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4대 정보취약계층인 장애인, 저소득층, 농어민, 장노년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을 분석한 결과 장노


  4. [2018국감] 스마트폰 부모 중독...자녀 50% 전이

    맞벌이 가정 청소년이 스마트폰 과의존위험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인 경우 청소년 자녀 2명중 1명, 유・아동자녀 4명중 1명은 위험군에 속해 우려가 제기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민 의원(더불


  5. [2018국감] 블록체인 전문인력 대기업 '싹쓸이'

    블록체인 전문인력을 대기업이 싹쓸이 하면서 수급 불균형이 가속화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세계 블록체인 시장은 향후 5년간 10배 성장 예상되지만, 국내 블록체인 기술수준은 미국, 중국의 5분의 1수준


  6. 황창규 KT 회장, 기재위 국감에도 증인 채택

    황창규 KT 회장이 케이뱅크의 출자과정을 설명하라는 이유로 국정감사에 다시 불려가게 됐다.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따르면 황 회장은 지난 11일 기재위의 조달청·관세청 국정감사를 앞두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요청으로 증인 출석을 요청 받았다. 이날 기재위 의결에


  7. [2018국감] 내 집앞에 5G 기지국? …"전자파 논란"

    미국 샌프란시스코 밀 밸리 시의회가 5세대통신(5G) 무선 기지국 배치 금지를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가운데, 국내서도 조만간 5G 기지국 설치에 나섬에 따라 그에 따른 전자파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박선숙 의원(바른미래당)은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5G가 초고주


  8. [5G혁신 中企탐방]③쏠리드, 5G 양자암호전송장비 선도

    통신업계는 내년 3월 5세대통신(5G) 상용화에 나선다. 다만 미국 버라이즌이 비표준이지만 고정형무선액세스(FWA) 방식으로 한국 보다 빠른 상용화를 시도하면서 우리도 연말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 관련 장비업체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1998년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쏠리드(대표 정준·이


  9. [2018국감] 이통사 기지국 검증에 406억…결국 소비자 부담

    이동통신사가 무선 기지국 검증 수수료로 지난해 406억원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철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가 해마다 40만건이 넘는 무선국 검사


  10. [2018국감] 불법스팸 과태료 건수↑ 평균액↓

    불법스팸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나 1건당 평균 과태료는 오히려 줄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법스팸 신고 현황'에 따르면 118 사이버민원센터에 접수된 지난해 불법스팸 신고건수는


  11. 과기정통부, 스마트공장 초광대역 주파수 공급

    스마트공장의 위치추적과 작업장 관리 등을 위해 추가 주파수가 공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정밀 위치측정을 통한 스마트공장의 제조공정·물류관리 등에 이용되는 초광대역(UWB)용 주파수를 6㎓대역(6.0~7.2㎓)에 추가 공급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주파수 공급방안


  12. [2018국감] 무선국 검사제도 '아날로그'…5G 맞춰야

    56년 전인 1962년 도입된 무선국 준공검사제도를 5G 시대에 걸맞게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 "사전규제 성격의 '무선국 준공검사'는 불합격률이 매우 낮고, 검사방법도 적합성 평가에서 이미 측정한 기술기준


  13. [2018국감] 사회적 약자 배려 없는 키오스크

    최근 인건비 문제와 맞물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키오스크가 장애인이나 노년층 등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는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는 공항, 버스터미널 등 여객시설 뿐 아니라 영화관, 패스트푸드점,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매장 직원


  14. 

[2018국감] 선거운동문자, 2년간 민원 5배 증가

    “OOO 예비후보로부터 선거운동 문자를 받아 제 번호 출처를 밝혀달라고 문자를 보냈지만 알려주지 않고 이후에 선거문자를 또 보냈습니다. 저는 OOO 예비후보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준 적도 없고 문자 수신에 동의한 적도 없습니다. 참고로 OOO 예비후보 선거


  15. [2018국감] 중소기업 기술유출 피해 "3년간 3천21억원"

    국내 기업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사이버 공격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킹 및 기술유출 등으로 인한 최근 3년간 피해액이 3천여 억원에 달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성수 의원(비, 더불어민주당)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