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신돋보기] 뚫을 수 없는 5G 방패 '양자암호통신'

    - 1세대(1G)부터 5세대통신(5G) 도입기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이동통신 연대기를 연재 중입니다 - 만물이 인터넷으로 묶이는 5세대통신(5G)에서는 연결성만큼 중요한 과제가 '보안'이다. 만물의 연결은 곧 해킹의 위험도 높아진다는 의미로,


  2. [국감종합] ICT 국감, 유료방송 M&A·5G 보안 '집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분야 국정감사에서 유료방송시장의 인수합병(M&A)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 앞서 기업결합을 승인하는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에서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결정을 유보했기 때문. 방송통신산업 재편을 위해 빠른 결


  3. [2019 국감] "유선 보편 역무로 연 300억 손실…제도 손봐야"

    유선전화 위주의 현 통신사업자의 보편적 역무(서비스)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국감에서 나왔다. 해당 사업자의 손실이 크고 시장 변화에 맞춰 기금활용 등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18일 국회에서 열


  4. [2019 국감] 과기정통부 "5G 장비 보안성 확보에 지속 노력"

    정부가 국내에서 사용 중인 화웨이의 5세대 통신(5G) 장비에서 확인된 심각한 보안 위협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화웨이 5G 장비는 미중 무역갈등에서 보안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국내에서도 5G 장비 선정 과정 중 일부 영향을 주기도


  5. [2019 국감] "CP 망사용료, 도로 '혼잡통행료'처럼 부과해야"

    글로벌 콘텐츠제공사업자(CP)와 국내사업자 간 망사용료 역차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불공정경쟁 관점에서 해당 문제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개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울러 망사용료 부담 체계도 도로 통행량에 따라 부과되는 '혼


  6. 타다 "11월18일부터 기본 요금 800원 인상"

    타다가 '타다 베이직' 기본요금을 800원 인상한다. 타다는 증차 계획에 중단에 이어 요금까지 인상하며 정부, 택시업계의 반발에 유화책을 마련하는 모습이다. 타다 운영사 VCNC 박재욱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11월 18일부터 타다


  7. [2019 국감] 과기정통부 "알뜰폰 M&A 활성화 환경 마련"

    정부가 알뜰폰(MVNO)산업에도 인수합병(M&A) 등이 활성화 되도록 환경 조성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자율적 구조개편 등을 통해 침체를 겪고 있는 알뜰폰 산업 경쟁력 확보 등을 꾀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8. [2019 국감] 최기영 장관 "LG유플·CJ헬로 M&A심사 서두르겠다"

    공정거래위원회가 LG유플러스의 CJ헬로 기업결합 심사 결정을 유보한 가운데, 공정위에 이어 심의를 진행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심사를 서두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 16일 전원회의를 열고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9. LGU+, 中차이나텔레콤에 5G 콘텐츠·솔루션 공급한다

    LG유플러스가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텔레콤과 5세대 통신(5G) 분야 손을 잡았다. 5G 콘텐츠와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전방위 협력하게 된다. 18일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차이나텔레콤(대표 커루이원)과 5G 중심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


  10. [2019 국감] 이통3사 공정위 과징금 11년간 867억

    지난 11년간 이동통신 3사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받은 과징금이 86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재 이유로는 담합이 가장 많았다.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광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공정거래위원회으로부터


  11. [2019 국감] 고가 단말기 탓? …할부금 연체 50만명·4천600억

    단말기 할부금 연체자와 연체금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중저가 단말기 확대 등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정용기 의원(자유한국당)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월부터 최올 7


  12. [2019 국감] "지상파·종편 황금시간대 공익광고 편성 10% 불과"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등 방송사들이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에 공익광고편성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의 10%에 그쳤다.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광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로부터 받은


  13. [2019 국감] 수신료 올려달라는 KBS, 관리는 '구멍'

    한국방송공사(KBS)의 수신료, 광고 등 허술한 매출 관리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선숙 의원(바른미래당)에 따르면 KBS의 최근 3년간 수신료 체납 가산금 수입이 109억8천500만원에 달하는 것


  14. KTOA, 5G·AI 중소벤처에 3천700억 투자재원 조성

    신성장동력인 5세대 통신(5G), 인공지능(AI)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가 진행된다. 17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6개 벤처캐피탈과 2019년 KIF(Korea IT Fund) 자펀드 업무집행조합원 협약식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


  15. CJ ENM, '티빙' 전면개편 …장르·이용자 맞춤 추천 강화

    CJ ENM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대대적인 콘텐츠 확장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용 환경 구축으로 전면적인 개편을 실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기존 글로벌 OTT 외에도 디즈니, 애플 등의 가세로 국내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