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신돋보기] SKT '로라' 대항…KT LGU+연합 'NB-IoT'

    - 1세대(1G)부터 5세대통신(5G) 도입기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이동통신 연대기를 연재 중입니다 - 2016년 7월 SK텔레콤이 사물인터넷(IoT) 전용망인 '로라(LoRa)'를 상용화하자 KT와 LG유플러스가 분주하게 움직였다. '로라'에 대응책으로 양사는 또 다른 사물인터넷망인 'NB-IoT'를 꺼내들었다.


  2. 유홍식 중앙대 교수, 15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장 취임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KPCA)는 유홍식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제15대 학회장으로 취임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유 교수는 중앙대 신문방송학과와 동대학원 석사, 미국 앨라바마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특별심의위원, 방송통신위원회 보편


  3. "日·英 화웨이 배제, 사실과 달라"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의 여파로 세계 각국에서 중국 제조사인 화웨이의 통신장비를 쓰지 않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회사측이 반박했다. 14일 한국화웨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정부와 주요 이통사들 모두 화웨이를 배제한다고 발언한 바 없다"며, "영국의 통신사인 BT 역시 5세대 이동통신


  4. SKT, 4만원대 2GB 제공 '레귤러' 요금제 출시

    데이터 제공량을 늘린 4만원대 LTE 요금제가 신규 출시됐다. 14일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월 4만3천원에 데이터 2GB를 제공하는 LTE 요금제 'T플랜 레귤러'를 출시했다. 이 요금제는 월 기본 데이터를 소진하면 400Kbps 이하의 제한된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요금


  5. 방심위, 성추행 장면 방송한 진행자 수사의뢰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일반인을 무작위로 섭외해 인터넷방송을 진행하는 일명 '헌팅방송'에서 성추행을 저지른 인터넷방송진행자에 대해 '시정요구(이용해지)'를 의결하고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이를 송출한 인터넷방송사에 대해서는 '성인용 노출 콘텐츠 서비스 이용정지(2개월)'가 내려졌다.


  6. KT 보상안 내놨지만 …상인 대책위 "내주 공동소송"

    "다음주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소상공인 피해보상 관련) 공동소송을 진행하겠다." KT가 통신구 화재로 피해를 겪은 일반가입자는 물론 소상공인에 대한 피해 보상안을 마련했지만 일부 상인들이 조사단 운영 등을 이유로 소송을 강행할 것을 예고했다. 보상에 앞서 대책위 등이 참여하


  7. LGU+, 홈서비스 협력사 직원 1천300명 직고용 결정

    LG유플러스와 희망연대 노조가 현재 협력사 소속 홈서비스 직원 1천300명을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LG유플러스 자회사 직원으로 직고용 전환에 합의했다. 14일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와 더불어사는희망연대노동조합은 이 같은 홈서비스센터 고용형태 개선과 관련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발


  8. KT, 1등 워크숍 성과공유 '성공방정식' 전파

    KT가 1등 워크숍을 통해 성공방정식을 전파한다. KT(회장 황창규)는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KT 및 그룹사, 중소기업,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1등 워크숍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황창규 KT 회장과 그룹사 사장 등 KT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9. 티브로드, 경력단절여성 대상 토크콘서트 주최

    티브로드(대표 강신웅)는 13일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고마워요!힘을내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티브로드는 결혼, 출산, 육아로 인해 직장을 퇴사하고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자신에게 알맞은 일자리를 찾아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응


  10. KT, 자율주행차 사물통신기술 단말 실증

    KT가 자율주행차에 사물통신기술 단말을 적용해 실증에 나선다. KT(회장 황창규)는 셀룰러 V2X(C-V2X) 상용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발표했다. KT는 국내 중소기업 아이티텔레콤(대표 최광주)와 협력해 C-V2X 차량단말기를 개발했다. C-V2X는 차량-차량, 차량-보행자, 차량-교통인프


  11. "망중립성 완화 필요성, 통신사 증명하라"

    방송통신위원회 주도로 정보통신기술(ICT)업계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현안을 논의한 인터넷 상생 발전 협의회 활동이 종료됐다. 하지만 주요 이슈인 망중립성 규제 완화 여부에 대한 논의는 비슷한 협의체인 5세대통신(5G)정책협의회로 넘어가게 됐다. 다만 망중립성 완화 여부에 앞서 이를 데


  12. TTA, '원M2M' IoT 국제 표준화 주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박재문)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일본 가나자와에서 개최된 제38차 원(one)M2M 기술총회에서 우리나라가 기술총회 부의장 및 2개 작업반 의장단에 진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원M2M 기술총회 부의장으로 송재승 세종대 교수, 정승명 전자부품연구원(시스템 디


  13. M&A 확률 높인다…케이블TV 분리매각 '촉각'

    유료방송 합산규제 일몰에 따라 IPTV업계의 케이블TV(SO) 인수합병(M&A)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KT의 딜라이브 인수,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M&A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분리 매각 방안도 급부상중이다. 핵심 분야만 인수하는 형태로 인수가격을 낮추려는


  14. SKB, 웹어워드코리아2018 통신서비스분야 대상

    SK브로드밴드가 통신서비스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SK브로드밴드(사장 이형희)는 자체 홈페이지가 최우수 유무선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웹어워드코리아2018에서통신서비스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웹어워드코리아는


  15. 과기정통부, '5G 성공' 현장에서 답 찾는다

    우리나라가 5세대통신(5G) 세계 첫 상용화에 나선 가운데 이의 활용 확대 등 활성화 방안 마련이 과제가 되고 있다. 정부가 이 같은 5G산업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릴레이 간담회를 갖는다.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취지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5G 플러스 전략'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