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사이트]미국·일본은 한국에서 민주주의 배워라!

민주주의의 본고장이라고 일컬어지는 미국의 민주주의 지수가 한국보다 뒤졌다. 미국 민주주의도 피로도가 쌓이는 것 같다.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도 한국보다 민주주의가 뒤졌다. 이 같은 추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다. 2017, 2018, 2019년...



  1. [기자수첩] '항공 마일리지 제도'…알면서도 외면한 공정위

    "항공사업자는 연간 누적 마일리지, 제공 마일리지, 예약가능한 마일리지 좌석수, 예약가능 시기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 소비자의 과잉기대를 초래하기 때문에 적절한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2. [글로벌 인사이트]미국·일본은 한국에서 민주주의 배워라!

    민주주의의 본고장이라고 일컬어지는 미국의 민주주의 지수가 한국보다 뒤졌다. 미국 민주주의도 피로도가 쌓이는 것 같다.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도 한국보다 민주주의가 뒤졌다. 이 같은 추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다. 2017, 2018, 2019년


  3. [기자수첩]보안에 완벽한 기기는 없다

    "외부 침입으로부터 100% 안전한 제품 혹은 서비스는 없다. 철통보안 솔루션을 사용하더라도 마찬가지다." 보안 업계 관계자들의 말이다. 최근 배우 등 유명 연예인 스마트폰의 클라우드 계정 해킹사건 후 삼성 클라우드와 애플 아이클라우


  4. [기자수첩] 한국지엠·르노삼성, 같은 듯 다른 노조

    매년 자동차업계에서 빠지지 않는 이슈가 있다. '임금 및 단체협약'이다. 노동조합은 임금 인상과 복지 향상을 요구하고, 사측은 경영의 어려움을 들며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아 노사 간 줄다리기가 펼쳐진다. 올해는 새해 벽두부터 '임단협


  5.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0, 본격 확장되는 차량용SW 플랫폼 어댑티브 오토사

    오토사(AUTOSAR, AUTomotive Open System ARchitecture)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표준 플랫폼으로 현재 생산되는 많은 차량에 탑재되어 있다. 제어용 플랫폼에서 시작한 오토사는 기존 제어용 플랫폼인 클래식 오토사에서, 자율주행 및 인포테인먼트를 연결하


  6. [기자수첩] 금융소비자보호법 내팽개친 '금배지의 직무유기'

    중국 한나라 시대 이야기다. 정치가였던 육가는 황제 앞에서 말을 할 때마다 춘추 시대 민요를 엮어 만든 시집인 '시경'과 산문집이었던 '상서‘를 인용하곤 했다. 어느 날 이런 육가의 말에 화가 난 황제는 "나는 말 등에 올라타 천하를 얻었


  7. [글로벌 인사이트]시(習) 황제에 이은 '짜르' 푸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이어 종신제 국가 지도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시 황제에 이어 짜르 푸틴이 되는 것이다. 푸틴이 20년 전 처음 집권한 이후부터 종신 대통령을 꿈꾸어 온 것이 사실이다.


  8. [기자수첩] 총선 D-90, 잇따른 설화에 민심 얻으려면…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이 석 달 앞으로 다가왔다. 여야는 각계 인재들을 앞다퉈 영입하는가 하면, 민생 공약을 마련하는 등 일찌감치 표심 경쟁에 뛰어들었다. 정치권의 움직임이 분주해지면서 총선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자연스레


  9. [데스크칼럼]거대 IT기업의 이익집중화, 해법은?

    지난해 유럽연합(EU)과 미국 등은 거대 IT 기업의 승자독식과 시장왜곡이 가져올 결과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한목소리로 규제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미국과 EU는 그동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등의 반독점법


  10. [기자수첩] CES 2020과 '우주의 원더키디'

    본격적인 우주개발 시대를 맞이한 2020년. 생명체가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미지의 행성에 도달한 탐험대가 번번이 실종된다. 이들을 구조하기 위한 원정대의 비행선에 무단승선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아이캔'. 애니메이션 '2020 우주의


  11. [닥터박의 생활건강] 간헐적 단식, 어떻게 해야 할까?

    천고마비의 계절을 지나, 두꺼운 옷을 입는 겨울이라는 계절에 차칫 방심하면 체중이 늘어나기 십상이다. 추워서 운동도 하기 싫어지는 이럴 때, 식습관 조절로 간헐적 단식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간헐적 단식에 대한 국내의 관심은 나날이 늘어


  12. [기자수첩] 첫발 내딛은 나재철 금투협회장에게

    나재철 신임 금융투자협회장은 취임사에서 제구포신(除舊布新‧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펼친다)과 자강불식(自强不息‧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이라는 사자성어를 언급했다. 이 마음을 잊지 않는다면 임기 동안 많은 성과


  13.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0, 스마트 유리 관련 기술 전시

    지난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우리나라의 스타트업 립하이는 유리에 얇은 막을 입혀서 투명도를 조절하는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차량 유리창이나 룸미러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CES 2020에는 유리에 얇은 막을 입혀서 다양한 응


  14. [정구민의 톺아보기]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퀄컴의 자율주행 플랫폼

    CES 2020에서 퀄컴은 자율주행 레벨 3~4 단계에 적용이 가능한 자율주행 플랫폼 ‘스냅드래곤 드라이브’를 발표했다. 퀄컴은 지난 CES 2019에도 자체 제작한 자율주행차로 한정된 인원에 대해서 시승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었다. 레이더와 카메라 센서


  15. [정구민의 톺아보기] 향기와 탈취 제품 전시가 늘어난 'CES 2020'

    최근 CES 전시에서는 향기와 탈취 관련 제품의 전시가 크게 늘고 있다. 감정, 기분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향기나 탈취 기술은 최근 관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CES 2019에서는 맞춤형 향수를 만드는 우리나라 스타트업 퍼퓸블렌더와


  16. [정구민의 톺아보기] 차세대 스마트카를 향한 LG 웹OS의 진화

    CES 2020 LG 전시장 한가운데에는 미래 스마트카 컨셉카가 놓여 있었다. LG는 CES 2019 기조연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전시를 통해서 스마트홈을 스마트카로 옮겨 오는 미래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현대도 자율주


  17. [정구민의 톺아보기] 자율주행을 위한 센서 기술의 진화

    이번 CES 2020에서는 어느 때보다 많은 센서업체들이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라이다, 레이더 센서가 진화하고 다양해 졌으며, 열화상 카메라, 단파장 IR 카메라 등도 차량 적용 가능성을 보였다. 자율주행 주요 센서로 기대되고 있는 라이다에서는 우


  18. [정구민의 톺아보기] 식물성 인공 고기와 수증기로 만든 물

    미국의 임파서블 푸드는 CES 2019에 이어 CES 2020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콩 뿌리 부분에서추출한 단백질로 인공 고기를 만들어 낸다. CES 2020 임파서블 푸드 전시장 앞에는 수증기로 먹는 물을 만들어 내는 제로매스워터의 전시가 있었다. 제로매


  19. [정구민의 톺아보기] 자율주행이 아닌 산업용시장에서 성장하는 콰너지 라이다

    미국의 콰너지(Quanergy)는 고정형 라이다를 내세우며 성장한 업체이다. 2016년에는 삼성이 투자하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콰너지는 지난 CES 2017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CES 2017에서는 4개의 라이다 센서로 360도를


  20. [기고]정밀농업 '유니콘'을 찾는다면 생태계부터...

    디지털 기술의 적용도가 현저히 낮은 산업이었던 농업은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이 태동하면서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다. 급격한 변화 중 하나가 바로 어그테크(AgTech)의 부상이다. 어크테크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4차 산업혁명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