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국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 '긍정적' 52%…조국 국정조사 46% '필요'

    조국 법무부 장관이 추진하고 있는 '검찰 개혁'에 대해 국민들의 과반수 이상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여론도 46%로 조사됐다. 한국리서치가 KBS '일요진단 라


  2. 충북 단양 펜션서 20~30대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충청북도 단양의 한 펜션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2일 단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9분쯤 단양읍 한 펜션에서 20대 후반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자 3명과 여자 1명이 숨져 있


  3. '보이스 코리아' 출신 가수 우혜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사인 미정'

    Mnet '보이스 코리아1'에 출연했던 가수 우혜미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틀 전부터 지인들의 연락이 닿지 않은 우혜미는 21일 밤 서울 망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지인과 경찰에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


  4.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A씨 부인, 과거 경찰 조사서 A씨 성도착증 눈물로 진술"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부산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는 A씨가 성도착증을 갖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씨에게 여동생을 잃은 끔직한 사건에서 아내 B씨도 눈물로 이런 점을 호소했고, 최근 범죄심리학자도 이를 범죄 동기


  5. 공지영 "연세대 조국 사퇴 집회는 '태극기부대 투어" 비판한 이유

    소설가 공지영이 지난 19일 연세대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촉구 촛불집회에 대해 "태극기부대 투어"라고 비판했다. 공지영 작가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시 집회 사진과 관련 기사를 공유하고 "연대 촛불집회=태극기부대 투어


  6. 하태경, 조국 찬성한 심상정 비판…'데스노트' 눈치만 보다 '눈치노트' 만들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인사청문회 낙마 예고자 명단인 '데스노트'에 올리지 않은 것에 대해 송구하다고 입장을 밝힌 심상정 정의당 대표를 향해 "심 대표가 조국 장관 임명 전에도 줄기차게 눈치만 보다가 데스노트를


  7.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화재 10시간째 진화 중…서울시는 '재난문자' 발송

    22일 새벽 서울 중구 신당동 제일평화시장 상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10시간째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9분쯤 제일평화시장 7층짜리 의류도소매 상가 3층에서 불이 났다. [뉴시


  8. 표창원, 류석춘 교수 "위안부는 매춘" 발언 논란에 "연세대는 일본 대학인가"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류석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강의 도중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발언해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 "지금이 일제시대냐"며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표 의원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류 교수의 발언을 보도한


  9. 홍준표 "나경원, 아들 이중국적 의혹 밝혀야…1억 피부과 파동 떠올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아들의 이중 국적 논란과 관련해 "나 원내대표에 대한 여권의 공격이 지난 2011년 서울시장 보선 때 1억 피부과 파동을 연상 시킨다"며 아들의 이중 국적 여부를 밝히기를 요구했다.


  10. 류석춘 교수, '위안부는 매춘' 발언 논란…여야 일제히 비판

    류석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지난 19일 강의 중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는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연세대 총학생회 역시 류석춘 교수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가능한 한 모든


  11. 문준용 "아버지 찬스 없이 열심히 살고 있다" vs 한국당 "도둑이 제 발 저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가 자신에게 '특혜 의혹'을 주장한 자유한국당을 향해 "아버지 찬스 없이 열심히 살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한국당은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20일 오후 문준용 씨는 자신의


  12. 인천 경인아라뱃길 인근서 20대 자매 숨진 채 발견…'신변 비관 쪽지 발견'

    인천 경인아라뱃길에서 20대 자매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 43분 인천시 계양구 장기동 경인아라뱃길 다남교 인근에서 A씨(27)가 숨진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행인이


  13. '호우주의보 발령' 부산서 40년된 노후 주택 붕괴…70대 여성 사망

    제17호 태풍 '타파'(TAPAH)의 북상으로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부산 지역에 40년된 노후 주택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거주 중인 70대 여성이 매몰돼 숨졌다. 2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 26분쯤 부


  14. 경찰 공식발표 8일 전…"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 잡혔다"

    자신을 현직 순경이라고 밝힌 익명의 네티즌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이 잡혔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직무상 비밀누설'의 의무를 위반한 것 아니냐


  15. 이국종 교수, 대법원에 이재명 지사 선처 호소 '자필 탄원서' 제출

    이국종 아주대 의과대학 교수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자필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이국종 교수는 이 지사의 당선무효형 판결과 관련해 선처를 호소하는 10쪽 분량의 자필 탄원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