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사이트]트럼프 지지율, 코로나19에도 ‘요지부동’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미국 전역에서 3일 현재 243,242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5,926명이 사망했다. 또 1천만 명에 가까운 직장인들이 실업자로 전락했으며, 주식 시장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폭락을 거듭하고 있어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훨씬...



  1. [기자수첩] 상상력 넘치는 금융정책 실종된 4·15 총선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2일부터 시작됐다. 코로나19로 후보자들은 예전보다 활발하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진 못하지만, 거리에 나가 시민들과 '주먹인사'를 나누는 등 저마다의 방법으로 자기 홍보를 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모든


  2. [기자수첩] 코로나19 위기 속 돋보인 삼성의 사회적 책임경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 세계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시계 제로' 상황에 빠졌다. 생산, 소비, 투자 등은 모두 얼어붙었고, 기업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허리띠 졸라매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잊지 않는


  3. [기자수첩] 두달만에 망 이용 가이드라인은 깨졌다

    구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유튜브 영상 품질을 HD에서 SD급으로 순차적으로 낮추기로 했다. 이에 앞서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애플TV, 디즈니 플러스 등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4. [기자수첩] 두산重 경영 정상화 첩경은 오너家의 자양분

    "정부 고위공직자들도 경제가 어렵다고 임금 반납에 나서는데 경영진은 뭐하고 있습니까?"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두산빌딩에서 진행된 두산중공업 57기 정기 주주총회는 주주들의 성토대회를 방불케 했다. 지난 27일 산업은행 등 채권단으


  5. [기자수첩] 산업계, 코로나19 악용보단 노사와 머리 맞대길

    "이런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초대받을지 꿈에도 상상 못했다. 적진에 홀로 뛰어든 느낌이다." 지난 25일 열린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영향과 대응'을 주제로 한 포럼에 토론자로 참석한 김태정 금속노동조합 정책국장이 한 말이


  6. [기자수첩] 쿠팡 신화의 어두운 이면을 바라보며

    주변 사람들에게 '유통 대표 기업'이 어디인지 물어보면 제법 많은 이들이 '쿠팡'이라고 답한다. 얼마 전만 하더라도 '롯데, 신세계' 등 대기업의 이름이 먼저 나왔겠지만, 쿠팡은 짧은 시간 동안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는 데 성공했다. 이


  7. [글로벌 인사이트]중국의 변신, ‘악한’→‘너그러운 대국’으로

    위기의 다른 얼굴은 기회다. 중국은 코로나19의 팬데믹을 세계에서 자신들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 만들려고 한다. 중국은 그 동안 제2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국제적인 여러 가지 비난을 받으면서 ‘악한


  8. [기자수첩]코로나19와 보안 위협

    세계보건기구(WHO)가 결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팬데믹·pandemic)'을 선언했다. WHO는 감염병을 위험 수준에 따라 1~6단계로 나누는데 팬데믹은 이중 마지막인 6단계에 속한다. 그만큼 심각성을 높게


  9. [기자수첩] '제로금리 시대 폭락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에게

    느닷없이 등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사람들의 생활양식도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 봄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때만 썼던 마스크는 이제 사시사철 착용해야하는 생활 필수품이 됐고, 되도록 타인과


  10. [기자수첩] 당신의 선택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보름간 집단감염 위험이 큰 시설의 운영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렸다. 대상은 집단감염이 일어


  11. [기자수첩] 이 모습이 선진국? G7의 굴욕

    지난 3월 20일 기준 코로나19 대유행 세계현황을 살펴보자. 중국은 확진자 8만967명, 사망자 3천248명으로 확진자 기준 여전히 세계 1위다. 다만 확진자는 전날보다 38명, 사망자는 3명 늘었다. 지난 1월 말 후베이성 우한시를 중심으로 하루


  12. [기자수첩]슬기로운 보안생활

    "공공 무료 와이파이를 쓸 때는 금융거래는 자제해주세요. 무료 와이파이를 끊고 데이터 통신을 통해 거래를 하고 정보를 보내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합니다." 안랩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삼평동연구소'에서 공개한 '스마트폰 해킹 안 당


  13. [기자수첩] 빚내서 주식 사는 개미들에게

    국내 주식시장이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한 지 두달여 됐는데 하루 2~3% 하락은 이제 예삿일이 돼버렸다. 1%만 떨어져도 꽤 크게 체감됐던 것이 언제였는지 까마득할 정도다.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속도가 빨라


  14. [기자수첩] 국내 건설사 新사업 진출이 반가운 이유는

    보수적인 건설업계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건설사들은 주력사업인 주택건설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에서 통하는 산업부문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 GS건설은 올해 미국과 유럽의 선진 모


  15. [기자수첩] 코로나19 된서리 맞은 상장사 주총

    "일단 좀 만나주세요." 코스피가 장중 1600대로 추락하며 시장이 떠들썩했던 지난주 금요일, 조금은 다른 이유로 발을 동동 구른 이들이 있었다. 주주총회를 앞두고 의결정족수를 채우기 위해 상장사 IR(기업설명회) 담당자들이 주주들을 만나


  16. [기자수첩]일상 바꾼 재택근무…다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한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업계도 4주째 재택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1990년대 한국 게임 시장이 태동한지 20년이 훌쩍 지났지만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17. [기자수첩] 성수기를 비수기로 바꾼 코로나19

    업종별로 성수기가 있다. 기간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매년 여러 가지 이유로 판매량이 올라가는 시기를 성수기라고 일컫는다. 성수기와 비수기를 어느 정도 가늠함으로써 기업은 한 해 제품 판매량을 예상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 계획을 짠다


  18. [글로벌 인사이트]세계 각국, 경제 살리기에 안간힘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 마침내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전염을 팬데믹(pandemic : 대유행)으로 선언했다. 유행 시작 3개월 만에 이미 12만6천여 명이 감염됐고, 4천6백여 명이 사망한 후 나온 조치다. 팬데믹은 WHO가 선포하는 감염병 최고


  19. [기자수첩] 코로나19 위기에서 더 빛난 재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온 국민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기업들이 가장 먼저 기부행렬에 동참하고 나섰다. 이들 기업 모두 올해 1분기 실적 쇼크가 예상되지만, 코로나19 고통 분담에 나서면서 사회


  20. [기자수첩] 규제에 날개 꺾인 '눈물의 케이뱅크'

    2017년 4월3일 문을 연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출범 초기에는 희망이 넘쳤다. '국내에 없는 은행서비스'를 내놓겠다는 포부로 출발한 케이뱅크의 첫날 가입자는 2만명을 넘어섰고, 사흘 만에 10만 계좌를 돌파했다. 1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