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中 '등쌀'에 LCD 생산 줄이는 삼성, OLED 전환 빨라질까

    삼성디스플레이가 국내 LCD 생산라인을 대폭 축소할 전망이다.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공격적인 TV용 대형 LCD 패널 생산 확대 때문이다. 22일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아산 탕정 8세대 LCD 생산라인 L8-1 상당 부분을 가


  2.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멧레이크' 출시

    인텔이 새로운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코멧레이크'를 2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총 8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노트북용 프로세서로, 기존에 비해 향상된 주파수와 더 빠른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 인텔 U-시리즈에서 최


  3. 샤오미 '미 스마트밴드 4', 사전예약 4시간만에 1만대 '완판'

    샤오미는 한국에서 지난 20일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한 '미 스마트밴드 4'가 판매 4시간 만에 초도 물량인 1만대를 모두 판매했다고 21일 밝혔다. 샤오미는 당초 1만대 판매에 최소 한달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4. 반도체매출 1위에 인텔 다시 올라…삼성 2위, SK하이닉스 4위로 밀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이 나란히 전년 대비 30% 이상 매출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틈을 인텔, TSMC 등이 파고들었다. 21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상반기 상위 15개 반도체업체


  5. '갤럭시노트10' 홀디스플레이업계 최고수준 인증

    삼성디스플레이가 글로벌 디스플레이 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갤럭시노트10', '노트10 플러스' 홀디스플레이(OLED 패널 중간에 홀을 가공하여 카메라 렌즈를 투과시키는 기술)의 화질 균일도와 광 투과율 부문에서 업


  6. SK하이닉스, 소비자용 SSD 시장 재진출

    SK하이닉스가 소비자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시장에 다시 뛰어든다. SK하이닉스는 한때 삼성전자·인텔 등과 소비자용 SSD 시장에서 경쟁했지만, 최근 몇 년 간은 기업용 SSD 생산에만 집중했다. 이번에 새로운 라인업을 내놓으며 재


  7. 삼성전자, 글로벌 낸드플래시 점유율 30%대 회복…2위와 16%p 격차

    삼성전자의 글로벌 낸드플래시 점유율이 30%대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 역시 10%대로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반면 도시바, 웨스턴디지털, 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의 점유율은 일제히 떨어졌다. 16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삼


  8. 삼성 '갤럭시북S', PC시장 넘보는 퀄컴에 활기줄까

    삼성전자의 신형 노트북인 '갤럭시북S'가 다소 위축된 퀄컴의 PC용 프로세서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까. 삼성전자는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갤럭시 언팩 2019'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갤럭시북S'를 선보였다. 세계


  9. IHS마킷 "삼성전자, 2분기 반도체매출액 인텔과 격차 좁혀"

    올해 2분기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인텔과의 매출액 격차를 좁혔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반도체 시장에서 인텔은 154억4천900만달러, 삼성전자는 129억7천2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10. 삼성 모바일 이미지센서 세계 최초 '1억 화소' 돌파

    삼성전자의 모바일 이미지센서가 업계 최초로 1억 화소를 돌파했다. 앞서 6천4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공개한 지 불과 3개월여만이다. 삼성전자는 12일 1억800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11. SK하이닉스, 초당 풀HD 영화 124편 처리 초고성능 D램 개발

    SK하이닉스가 12일 업계 최고속 'HBM2E'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초당 풀HD 영화(3.7GB 가정) 124편 분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초고성능 메모리로 슈퍼컴퓨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정보통신기술(ICT)의 핵심 솔루션이


  12. 서버용 CPU시장은 '블루칩'…인텔·AMD, 잇따라 신제품 선봬

    인텔과 AMD가 나란히 서버용 CPU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CPU 업계의 양대산맥인 두 회사가 비슷한 시점에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를 선보이면서 시장을 놓고 벌이는 양사의 경쟁이 한동안 치열할 전망이다. 특히 두 회사 모두


  13. 삼성전자, 차세대 서버용 고성능 SSD·D램 모듈 양산

    삼성전자가 PCIe 4.0 인터페이스 기반의 고성능 NVMe SSD 'PM1733' 라인업과 고용량 D램 모듈 RDIMM, LRDIMM을 본격 양산했다. PM1733과 고용량 D램 모듈은 AMD의 2세대 EPYC 프로세서(7002)와 함께 신규 서버에 탑재될 예정이다. PM1733은


  14. AMD "광범위한 파트너십으로 데이터센터시장서 입지 높일 것"

    "AMD는 삼성전자, HPE, 델EMC 등 60곳 이상의 업체들과 에픽(EPYC) 관련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텐센트, 바이두, AWS 등 50곳 이상의 업체들과 클라우드 에코시스템(Ecosystem)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5. AMD, 서버용 CPU '에픽' 2세대 출시…"데이터센터 새로운 기준"

    "'에픽 2세대'는 현존하는 X86 프로세서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낸다고 자신합니다.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사 수 AMD CEO) AMD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에픽 호라이즌' 행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