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 청소년 진로탐색 페스티벌 '드림樂서 2019' 개최

    삼성전자가 각 시도교육청이 함께 주최하는 청소년 진로탐색 사회공헌 프로그램 '2019 드림락(樂)서'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 7회째인 '드림락(樂)서'는 삼성전자의 교육 분야 대표 사회공헌활동


  2. 현대차 노조, "불법파견 비정규직 직접고용" 촉구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현대차 물류탁송노동자 불법파견에 대한 법원의 직접고용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내고, 사측에 즉각 직접고용을 실시하라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41부(주심 정도영 판사)는 현대차 울


  3. "퀀텀점프 다가온다" 이차전지 소재확보에 사활건 포스코·SK·두산

    국내 주요기업들이 미래 신성장사업 확대와 이차전지 시장의 퀀텀점프에 대비해 소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차전지의 후방산업인 소재 시장을 공략해 안정적인 원료를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도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차


  4. '수익성 악화' 롯데쇼핑, 롯데리츠 상장에 숨통 트이나

    롯데리츠가 상장 절차에 돌입하면서 롯데쇼핑이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낼 지 주목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올 상반기 개별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4조8천587억 원, 영업이익이 28.2% 줄


  5. KCGI,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참여…"컨소시엄 구성 타진"

    KCGI(강성부펀드)가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참전한다. 공식적으로 인수의향을 밝힌 두 번째 주체로 향후 어떤 방식으로 인수에 나설지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애경그룹에 이어 최근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참여 의사를 밝


  6. 최태원 회장 "AI·DT 혁신기술 활용 못하면 SK 미래 담보 못해"

    SK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과 인공지능(AI) 등 혁신기술을 '딥체인지'(Deep Change)의 핵심동력으로 삼고, 이들 기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룹 역량을 결집시키기로 했다. 혁신기술을 활용하지 못할 경우 기업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


  7. 롯데케미칼, 롯데첨단소재 합병 결정…내년 1월 목표

    롯데케미칼(대표이사 임병연)이 지분 100%를 보유한 스페셜티 전문 소재 자회사인 롯데첨단소재를 합병한다. 22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이날 오후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롯데첨단소재와 합병을 결의했다. 이번 결정은


  8. 포스코, 中에 해외 첫 양극재 공장 준공…글로벌 이차전지 소재시장 겨냥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세계 최대 코발트 생산업체와 합작해 중국 저장성에 첫 양극재 공장 구축을 마무리했다. 연산 5천톤 규모로, 포스코의 세계 첫 양극재 공장이다. 올 연말부터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22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


  9. 포스코강판, ‘제1회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성료

    포스코강판(대표 하대룡)은 22일 포스코센터에서 ‘제1회 대학생 디자인(PosMarble) 공모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포스마블을 활용한 건축 인테리어 또는 가구 디자인’이다. 지난 13일 6인의 내·외부 심사위원


  10. 정의선 부회장, 사막화 방지 위한 생태복원 봉사활동 참가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총괄 수석부회장이 중국 네이멍구 지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현지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정 부회장은 중국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 21일 네이멍구 정란치 하기노르의 사막화방지 사업현


  11. 존재감 높이는 전경련, 여야 정치권과 잇단 교류

    과거 재계의 맏형 노릇을 했던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가 다시 목소리를 높이며, 존재감 찾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경련은 박근혜 정부시절이던 2016년 10월 ‘최순실 게이트’의 부역자로 지목된 후 고초를 겪기 시작했다. 특히 201


  12. 다시 고개드는 아시아나항공 분리매각

    아시아나항공의 인수‧합병(M&A) 방식을 두고 잠시 잠잠했던 분리매각 주장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하반기 적자와 이에 따른 인수 매력의 감소로 흥행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며 분리


  13. CJ, 소기업-크리에이터 매칭으로 상생 보폭 넓힌다

    CJ그룹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소기업-크리에이터 매칭을 통한 상생 활동에 활발하게 나서고 있다. CJ그룹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난 21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특색있는 작은 기업과 성장 가능성이 큰 크리에이터를


  14. LS전선, 네팔 히말라야 광통신망 구축사업 수주

    LS전선은 네팔의 전국 광통신망 구축 1차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LS전선은 네팔 국영 통신사 네팔텔레콤과 수백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동부 지역 일대에 광통신망을 구축한다. 구축 지역에는 히말라야 산맥의 칸첸중가산


  15. 삼성전기, 'CIO 100 Awards' 100대 기업 선정

    삼성전기는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된 '2019 CIO 100 Awards'에서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2년째를 맞은 'CIO 100 Awards'는 세계적인 리서치 기관인 IDG가 IT분야에서 창의적 혁신을 이룬 100대 기업 및 기관을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