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칠곡 원룸 집단폭행' 어머니의 눈물 "아들아 미안하다"…또 미성년자 감형?

    경북 칠곡에서 발생한 '원룸 중·고생 집단폭행'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 학생의 어머니가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지 않게 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을 올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청와


  2. 여성 원룸 침입 같은층 남자, 강간 미수·17시간 감금…필로폰 양성반응

    서울 강남구의 한 원룸에서 20대 남성이 같은 층에 사는 여성의 집에 들어가 성폭행을 시도하고 17시간동안 감금한 혐의로 구속됐다. 이 남성은 마약 간이조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까지 나왔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3


  3.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 필요한 부분 적극 수사"…경찰 부실수사 논란 사과

    미제사건인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재조명되면서, 당시 수사를 담당한 충북 경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지방경찰청이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시


  4. 해커스어학원, 8월 개정되는 신토플 '85+점' 달성 위한 설명회 개최

    강남/종로 토플 학원으로 많은 수험생의 추천을 받고 있는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와 종로캠퍼스에서 ‘첫 토플 85+점 공략 비법 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단기간에 토플 고득점을 달성하고, 토플 시


  5. '만취' 현직 경찰관, PC방 난동·출동경찰 폭행…"업무 배제 대기발령"

    만취 상태로 PC방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체포된 뒤 출동한 동료 경찰관에게도 폭행을 휘두른 현직 경찰관이 입건됐다. 24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초경찰서 소속 A경위(47)를 재물손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6. 인천 '붉은 수돗물' 1차 검사 결과, "먹는 물 기준은 '적합'"

    지난달 30일부터 '붉은 수돗물'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지역 각 가정의 수돗물 탁도수질검사 결과는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탁도는 높게 나와 추가적인 관리·감독이 필요한 상황이다. 24일 환경부 수돗물 안


  7. 민주노총, 내달 18일 총파업 예고…"가시적 조치 있어야 풀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이 김명환 위원장의 구속에 맞서 대정부 전면 투쟁에 나섰다. 민주노총은 비상체제를 갖추고 전국적인 투쟁에 나서겠다고 정부에 경고했다. 민주노총은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


  8. 쌍용차 복직노동자들 다시 거리로…손배가압류 철회 촉구

    쌍용자동차 복직 노동자들이 다시 거리로 나섰다. 다음달 남은 해고노동자들이 전원 공장으로 돌아가지만, 국가폭력에 대한 사과, 국가와 쌍용자동차 사측이 제기한 손해배상소송·가압류 등의 문제가 남아있어서다. 24일 오전 11시 전국금


  9. '남편 돈벌고 아내는 육아' 이게 뭔말이죠?…20대 이하, 9.9% 동의

    '남편은 밖에서 돈을 벌고 아내는 집에서 가족을 돌본다'는 전통적인 부부 역할에 대한 국민 인식이 점차 옅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국민 인식 및 욕구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10. 간호사 근무 인수인계 시 '공짜 노동' 일상화…'태움' 관행도 여전

    간호사들이 출근 시간보다 1시간 먼저 나와 일하고, 1시간 늦게 퇴근함에도 연장근로수당을 주지 않는 이른바 '공짜 노동'을 시키고 있는 병원들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엄중 경고하고 재발 방지에 나섰다. 최근 병원 내 가혹행위인 이른바 '


  11. "담임교사가 6학년 아들 폭행" 고소 취하했어도…경찰, 해당교사 조사 계획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 도중 담임교사가 수업이 끝난 것처럼 인사를 했다는 이유로 학생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인천시 서구 모 초등학교 6학년생 A군(12)의 어머니 B씨(47)는 지난 12일 교


  12. 정마담 등 10여명 유럽출장, 무슨 일?…'스트레이트' YG 성접대 추가 의혹 제기

    인솔자 정마담을 비롯해 유흥업소 종사자 10여명의 유럽출장이 YG 측을 통해 성사됐다는 증언과 함께 조 로우 측이 유럽 출장 중 생긴 문제에 대해 YG 측과 상의했다는 추가 증언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지


  13.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회복적 교정보호전문가 과정 운영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당교 사회복지대학원(원장 박태영, 숭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이 (사)한국회복적사법정의센터(원장 배임호, 숭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와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회복적 교정보호전문가 2급 자격연수과정'을 3


  14. 만취 20대 간호장교 '추행·절도미수 혐의' 체포…"신분증 찾으려 했다" 주장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만취상태로 남성을 추행하고 지갑을 가져가려 한 여성 간호장교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간호장교 A씨(23)를 강제추행과 절도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15. 법원, 김미화 전 남편 위약금 등 소송·김미화 맞소송 모두 기각한 이유

    법원이 방송인 김미화와 전 남편 A씨가 상대에 대해 각각 제기한 위자료 등 소송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기각했다. 24일 인천지법 부천지원 민사8단독 권미연 판사는 김미화의 전 남편 A씨가 김씨를 상대로 낸 위자료 등 청구 소송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