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아가씨 대신 이름 불러요"…'성평등' 설 캠페인

여성가족부가 설 명절을 맞아 고정된 성역할을 탈피하기 위한 가족 캠페인을 연다. 21일 여성가족부는 설 명절을 가족들이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가족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설 명절, 함께 만들어요'라는 메시지 아래 가족 실천 캠페인...



  1. 진중권, 공지영 저격…"재미있는 캐릭터, 남의 가정을 왜 당신이 지켜?"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공지영 작가를 공개 저격하는 글을 SNS에 남겨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오후 진중권 전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여튼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그 통화내용은 재판 중에 증거로 제시한 것인데. 이 분이


  2. "도련님·아가씨 대신 이름 불러요"…'성평등' 설 캠페인

    여성가족부가 설 명절을 맞아 고정된 성역할을 탈피하기 위한 가족 캠페인을 연다. 21일 여성가족부는 설 명절을 가족들이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가족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설 명절, 함께 만들어요'라는 메시지 아래 가족 실천 캠페인


  3. 이국종 교수의 한탄 "아주대 병원은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가 "이번 생은 망했다"며 "복지부부터 아주대 병원은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한탄했다. 이국종 교수는 21일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4. [인사] OK금융그룹

    ◇ 전무 승진 ▲ OK뱅크 인도네시아 은행장 임철진 ▲ OK저축은행 영업본부장 유병철 ▲ OK홀딩스 김형균 ▲ OK홀딩스 경영전략본부장 겸 비서실장 권정구 ◇ 이사 승진 ▲ 아프로파이낸셜 정보보안실장 겸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이장호 ▲ OK뱅크 인도네시아


  5. "설 연휴 쓰레기 단속 강화"…무단투기 시 과태료 최대 100만원

    설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환경부와 지자체가 나선다. 환경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수도권매립지공사 등과 함께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1


  6. "킹크랩 시연회 봤다" 법원 잠정 결론에도 김경수 측 "시연회 없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사건을 심리해온 2심 재판부가 사실상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킹크랩 시연회를 봤다"고 잠정 결론을 내린 가운데, 김 지사 측이 "시연회는 없었다"며 기존의 입장을 고수했다. 재판부는 김 지사와 '드루킹' 김동원 씨가 댓글


  7. [인사] 호텔신라

    호텔신라가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1명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2명이 상무에서 전무로, 3명이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국내외 경영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역대 최


  8. 조국 변호인 측 "검찰 공소 내용 허구, 수사 전체가 사상누각"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변호인 측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비위 감찰 무마 혐의 검찰 공소장과 관련, "검찰의 공소 내용이 허구임을 재판과정에서 하나하나 밝히겠다"며 치열한 법정공방을 예고했다. 특히 변호인 측은 "잘못된 전제 하에


  9. 서울대 교수들 "조국 전 장관 관련, 진상규명·징계 여부 신속히 결정해야"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최근 불구속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관련해 학교 측의 신속한 대처와 엄정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학교 측에 촉구했다. 서울대 교수협의회와 교수조합(이하 교협)은 21일 의견서를 통해 "대학본부는 조국 교


  10. 여고 기숙사 앞에서 치마 입고 '음란행위' 저지른 40대 벌금형

    여자고등학교 기숙사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4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김룡 판사는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A씨(44)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재판부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


  11. [포토]조희연 교육감, 특수운영직 직원들과 조찬 간담회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설을 맞아 특수운영직 직원들과 아침밥을 함께 먹으며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세희 기자 ksh1004@inews24.c


  12. [인사] 삼성전기

    ◇전무 ▲김시문 ▲김상남 ◇상무 ▲이재연 ▲안병기 ▲오창열 ▲최창학 ▲박정규 ▲서경헌 ▲이항복 ▲박래순 ▲이근목 ◇마스터 ▲조한상


  13. 군인권센터 "성전환 부사관, 전역심사 연기 반려는 '인권침해'"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을 한 A 하사가 법원에서 성별 정정 결정이 나올 때까지 전역심사를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군이 이를 반려했다. 이에 군인권센터는 "전역 심사 연기 반려는 인권침해"라고 주장하면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


  14. '김건모 성희롱 폭로' 가수 A씨 "2차 피해 그만"…술자리 동석 지인 "없는 이야기"

    가수 김건모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한 가수 A씨가 "2차 가해를 멈춰달라"며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당시 술자리에 동석한 김건모의 지인 B씨는 A씨의 폭로글이 "전혀 사실이 아닌 부분이 많다"고 반박했다. A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SN


  15. "남의 가정서 오간 문자를 공표하다니"…공지영, 조국 문자 공개에 분노

    공지영 작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메시지를 법정에서 공개한 것과 관련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21일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검찰이 조 전 장관과 정 교수


  16. [인사] 삼성전자

    ◇부사장 ▲김성진 ▲김우준 ▲김진해 ▲나기홍 ▲서병훈 ▲정해린 ▲최용훈 ▲최원준 ◇전무 ▲강현석 ▲김도현 ▲김연성 ▲김영집 ▲김유석 ▲김형남 ▲노원일 ▲문 준 ▲박순철 ▲박정훈 ▲손성원 ▲송명주 ▲양준호 ▲여명


  17. [인사]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김범동 ▲신재호 ▲이 청 ◇전무 ▲김상용 ▲선 호 ▲유정근 ▲차기석 ▲최송천 ◇상무 ▲곽원규 ▲김선화 ▲김성원 ▲김태우 ▲박향숙 ▲송하정 ▲이승주 ▲이진석 ▲장상민 ▲조상환 ▲조원석 ▲황명진 ◇마스터 선임 ▲김상열


  18. 이국종 교수 사의 표명…"외상센터장직 내려놓고, 평교수로 살겠다"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인 이국종 교수가 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교수는 20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조만간 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센터 운영에도 관여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9. 서울지하철 오늘(21일) 정상운행…노조 측 새벽 현장 복귀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21일 공사 측의 '운전시간 12분 연장 잠정중단'을 수용하고 현장에 복귀하기로 했다. 서울교통공사노조는 이날 첫차부터 예고한 열차운전업무 지시거부는 유보한다고 밝혔다. 승무조합


  20. 고유정 재판 연기 꼼수에 유족 측 분노…"끝까지 반성 없어"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피해 유족 측이 피의자 고유정이 재판을 연기하는 등 꼼수를 사용하고 있다며 엄벌을 요구했다. 검찰은 20일 오후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고유정의 결심 공판에서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