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대통령 “재정지출 확대로 경기 부양은 정부의 일”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경제장관회의에서 우리 경제의 현실을 진단하고 투자와 재정 지출 확대 등을 통해 경기를 부양해 줄 것을 각 부처에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우선 한국 경제의 현실과


  2. 문대통령 지지율 조국 사퇴로 큰 폭 반등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의 이번 달 3주차 주중 잠정 집계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2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집계 대비 4.1%p 오른 45.5%로 ,지난 2주 동안 조국 법무장관 사태로 인한 자유낙하를 멈춘 것으로 조사됐다.


  3. 문대통령, 김오수 법무차관에 검찰개혁 중책 맡겨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후 4시 김오수 법무부 차관 및 이성윤 검찰국장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김 차관에게 “장관 부재중에 법무부를 잘 이끌어달라”고 부탁한 후 조국 전 장관이 사퇴 전에 발표한 검찰 개혁 절차를 이달 말까지 완료해 달라


  4. 펠리페 스페인 국왕, 문대통령 초청으로 국빈 방문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내외가 23, 24일 이틀간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고 대변인의 발표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펠리페 6세 국왕과 23일 오후 정상회담을 갖고, 국왕 내외


  5. 부마민주항쟁 40년만에 첫 정부 주관 기념식 개최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이 16일 오전 10시 경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각계 대표와 부마민주항쟁 관련자 및 가족, 일반 시민, 학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정부 주관 행사로 개최됐다. 정부는 부마민주항쟁을 우리나라 4대 민주


  6. 문대통령, “2030년 미래차 경쟁력 세계 1위“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미래차 산업 국가비전 선포식’에 참석, 우리나라 미래차 산업의 비전과 3대 추진 전략을 밝혔다. 자동차 관련 기업 대표 및 학과 학부ㆍ대학원생, 국회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선포식은 정부의


  7. 문대통령, 조국 장관 사의 재가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 5시 30분 조국 법무장관의 사의를 재가했다. 이에 따라 조 법무장관의 직무는 이날 자정부터 정지된다. 조 법무장관은 이날 오후 2시 문 대통령에게 "검찰개혁을 위한 내 역할은 여기까지"라며 사의를 표했다.


  8. 문대통령, 조국 사퇴에 대해 “꿈같은 희망이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 3시30분 청와대에서 조국 법무장관 사태 직후 수석·보좌관회의를 개최하고 먼저 국민들에게 많은 갈등을 야기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환상적인 조합에 의한


  9. 문대통령·민주당 지지율 자유 낙하…각각 최저치 경신

    리얼미터 이번 달 2주차 주간 동향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 평가)이 지난 주 1주차 주간 집계에 대비 3.0%p 하락한 41.4%를 기록, 지난주에 이어 취임 후 주간 집계 기준 최저치를 또 다시 경신하면서 40%대 중반에서 초반으


  10. 윤중천 진술 “윤석열 총장도 별장에서 접대 받아”

    대검찰청 대변인실은 11일 윤석열 검찰총장도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한겨레신문의 11일자 보도와 관련, 반박문을 발표하고 “이 보도는 완전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대검 대변인실은 “금일 한겨레신문의 '윤석열도 별장에서 접


  11. 靑, '조국 장관 사퇴' 목소리에 "검찰 수사 진행 중…법적 절차 보고 판단"

    청와대는 10일 보수 진영이 주최한 서울 광화문 집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해 "광화문 집회 요구는 저희가 답할 사안이라기보다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검찰 수사나 관련된 사안들이 진행되고, 법적


  12. 문대통령, 투자협약 및 상생협력 적극 지원 약속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충남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공장에서 개최된 ‘디스플레이 신규투자 및 상생 협력 협약식’에 참석, 삼성디스플레이·충청남도·아산시 등이 체결한 투자협약 및 상생 협력 협약을 축하하고, 정부의 적극


  13. 광화문·서초동 거리의 정치 ‘긍정적이다’

    국민 10명 중 6명은 광화문·서초동 등 조국 장관의 퇴진이나,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대규모 시민집회를 '정치권의 무능력을 보완하는 국민주권의 발현'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론을 분열시켜 국민통합을 저해한다'는 부정적 인


  14. 문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최저치 갱신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 이번 달 2주차 주중 잠정집계에서 지난주 집계에 비해 1.9%p 내린 42.5%(매우 잘함 26.5%, 잘하는 편 16.0%)로, 지난주에 이어 잇따라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을 갱신하며 40%대 중반에서 초


  15. 문대통령 “국민들의 목소리 엄중한 마음으로 들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2시 청와대 여민1관 3층 소회의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조국 법무장관 사태와 검찰 개혁, △태풍 피해 △아프리카 돼지 열병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표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