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로 보는 세계]전기차 생산국이면서 보급은 뒤처진 한국

한국은 세계의 주요 전기차 생산국이면서 정작 국내 보급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지난해 한국에서 판매된 승용차 가운데 단지 2%만이 전기차, 또는 하이브리드였다.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의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18개국...

  1. 정재훈 한수원 사장 “월성1호기 감사 결과, 후속조치 하겠다”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월성1호기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원칙적으로 수용하며 감사원에서 지적한 ‘원전 계속 운전 등과 관련한 경제성 평가 관련 지침 마련’에 대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 검토를 통해 성⋯

  2. 산업부,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수출제한 폐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긴급수급조정조치’ 고시를 개정해 23일부터 시행한다. 최근 마스크와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의 생산증대로 국내 수급 상황이 안정화되고 재고량이 급격히 증대되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

  3. [그래프로 보는 세계]되살아 나는 중국 경제

    중국 경제가 예상 보다는 느리기는 하지만 올 3분기에도 회복세를 계속했다. 중국 국립통계청에 따르면 9월30일에 끝난 3분기에 연율 기준 4.9%의 국민총생산(GDP) 성장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3.2% 성장했는데, 1분기에는 코로나19의⋯

  4. 한국동서발전…‘노동·안전 위반’ 가장 많아

    연이은 인명사고에도 불구하고 안전작업허가지침 위반 등 발전 5사의 노동과 안전 관련 위반행위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영대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한국동서·남동·중부·서부·⋯

  5. 코로나19에도 중·대형 세단, SUV 잘 팔렸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 상황에서도 중·대형 세단, SUV가 잘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9월 국내 자동차산업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생산 23.2%, 내수 22.2%, 수출 14.8% 등 트리플 증가를 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6. 발전 5사, 오염물질·비산먼지 ‘풀~풀~’…지난해 환경오염 위반 94건

    한국동서·남동·중부·서부·남부발전 등 화력발전 5개사가 지난해 환경오염 관련 위반 건수가 9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염물질과 비산먼지를 무단으로 내보내는가 하면 사업장 폐기물을 부적정하게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

  7. [그래프로 보는 세계]한국 엔터테인먼트 빅 4의 규모

    K팝의 슈퍼스타 BTS가 소속된 빅 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주 주식을 공개하면서 시가 총액이 거의 8억4천만 달러까지 치솟았다. 당일 주당 118달러로 개장한 후 폐장 직전 거의 두 배인 225달러에 마감했다. 그러나 고평가됐다는 시장의 평⋯

  8. “K-방역을 보여드립니다”…바이오헬스 총망라 온라인 전시회 열려

    바이오헬스 특정 분야가 아닌 전 분야를 총망라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전시회가 개막했다. K-방역을 강조한 국제 온라인 전시회 ‘바이오헬스 월드와이드 온라인 2020(Bio Health Worldwide Online 2020)’이 19일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는⋯

  9. HUCLOUD, 자체 GUI 엔진기술 적용한 ZAY 에디터 개발

    스타트업 HUCLOUD가 개발한 자체 코어기술인 Hugine Framework의 GUI 엔진기술로 만들어진 GUI 에디터 ZAY 에디터를 선보였다. 많은 GUI 에디터 프로그램에서는 미리 만들어진 기능(버튼, 뷰, 스크롤)들을 상속하는 방식으로 사용자가 GUI⋯

  10.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 스타트업 육성으로 ‘디지털 전환’ 속도

    건설그룹 2세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건설그룹 2세들은 자신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M&A(인수합병)와 신사업 등에서 새로운 시각과 접근법을 선보이면서 세간에 이목을 끌고 있다. 그중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11. 한국지역난방공사, 2020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 1위 수상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한난)가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시장형 공기업 부문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윤지현 한국지역난방공사 사회가치혁신실⋯

  12. 안전점검 하나 마나, 석유공사 점검한 하루 뒤 원유 유출

    지난 9월 11일 울산 앞바다 해상 원유이송시설에서 약 14~20kl의 석유 유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근처 바다가 오염돼 약 13 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사고는 하루 전에 점검이 있음에도 발생해 안전점검을 형식적으로 한⋯

  13. 한국PR전문가회 4대 회장에 조철제 KT 부장 선출

    한국PR협회(회장 한광섭) 산하 한국PR전문가회(이하 KAPR)는 지난 15일 임시 운영진 회의를 열고 신임 4대 회장으로 조철제 KT 부장을 선출했다. 1대 강기수(前 한화그룹 전무), 2대 이정원(現 효성그룹 전무⋯

  14. 국내 LNG 발전 가스터빈 부품 40%, 일본 전범 기업에서 수입

    발전 공기업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가스터빈 부품 수입금액의 40%가 일본 ‘미쓰비시’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법원이 전범 기업으로 규정한 업체로부터 관련 부품을 수입하고 있는 셈이다. 한무경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

  15. 동서·서부발전, 석탄가스화복합발전 운영 손실 심각…중단해야

    한국서부발전과 한국동서발전의 석탄가스화복합발전(석탄 IGCC) 사업은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서부발전은 관련 발전소 건설에 1조3000억 원을 투입했는데 상업운전 4년 만에 2347억 원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16. 한국전력이 재생에너지 보급 가로막고 있다?

    소규모 재생에너지가 제대로 계통이 되지 않아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력망이 부족해 발전하지 못하는 접속 대기 상태가 많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에너지전환 정책이 위협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성환 의원(국회 산⋯

  17. 한전·발전 6사 ‘위험의 외주화’…바뀐 게 없다

    최근 5년 동안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과 발전 5개사에서 총 625명의 인명사고가 발생했고 4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 42명 중 41명(97.6%)은 협력업체 직원이었다. ‘위험의 외주화’가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 김용균⋯

  18. 9월 ICT 수출 176억3000만, 수입 95억6000만 달러

    올해 9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76억3000만, 수입은 95억6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무역수지는 80억7000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9월 ICT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11.9% 증가, 4개월 연속 증가 기록을 보였다.⋯

  19. 김종갑 한전 사장은 ‘주식 보유왕’… 주식 보유액 34억

    산업통상자원부와 산하기관 임원 중 주식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으로 34억3000만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주환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이 산⋯

  20. 산업부 공공기관 성 비위 징계직원 123명…한전 27건, 한수원 26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 성 비위 징계직원이 최근 5년 동안 12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전력공사 27건, 이어 한국수력원자력이 26건으로 많았다. 김정재 의원. 구체적 사례를 보면 여직원에게 스타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