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에이스 온라인' 상용화

18일부터 부분유료화 방식 상용화 단행


마상소프트가 개발, 예당온라인이 서비스하는 비행슈팅 RPG '에이스 온라인'이 18일부터 상용화를 시작한다.

공개서비스를 진행중인 '에이스 온라인'은 기존 비행게임과 달리 박진감 넘치는 슈팅게임의 묘미와 역할수행게임(RPG)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를 동시에 주는 게임이다.

'에이스 온라인'은 이와 같은 게임 특성에 맞춰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상용화를 단행, 다양한 아이템을 프리미엄 서비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스 온라인'은 이 같은 게임 특성에 맞춰 다양한 아이템을 프리미엄 서비스로 선보이는 부분유료화 방식의 상용화를 단행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중국에 수출된 '에이스 온라인'은 지난 9월부터 공개서비스 를 진행하며 동시접속자 2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에이스 온라인'의 해외 서비스 판권도 보유하고 있는 예당온라인은 중국 상용화도 곧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예당온라인은 올 겨울 시즌에 대작 MMORPG '프리스톤테일2'의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오디션 2'와 '패 온라인' 등 신작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서정근기자 antila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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