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소셜 업체인 옹그스트로 인수


구글이 소셜 네트워킹 업체인 옹그스트로(Angstro)를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7일(현지시간) 전했다.

LA타임즈에 따르면, 옹그스트로 창업자인 로힛 케어(Rohit Khare) 최고경영자(CEO)는 구글 소셜 네트워킹 제품인 구글미(Google Me) 개발팀에 합류했다.

옹그스트로는 2008년부터 뉴스와 소셜 연락처를 결합시킨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은 옹그스트로 기술을 활용해 구글미에 뉴스 배포 기능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구글은 최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업체를 적극 인수하고 있다. 구글은 이달에만 소셜 앱 개발업체인 슬라이드(Slide)와 가상 화폐 업체인 잼불(Jambool) 등을 인수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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