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전자세금계산서 설명회 개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25일 서울을 비롯해 대전, 광주, 울산, 창원 등 5개 도시에서 10차례 '전자세금계산서 무작정 따라하기'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서울에서 진행된 두 차례의 설명회에는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내년부터 시행될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오는 12월 대규모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오주영 이사는 "전자세금계산서는 그간 기업간 거래에서 관행적으로 있어왔던 계산서 수정, 폐기, 지연 발행 등이 어렵게 된다"며 "각 기업별로 회계 담당 부서는 물론, 현업에서도 계산서 발행을 위한 마감 절차와 시한 등을 조정하는 등 달라진 제도에 맞춰 업무 처리 절차를 변경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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