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트위터 해킹 당했다


최근 트위터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인기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트위터가 해킹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P통신은 28일(현지 시간)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코미디 배우 엘렌 드제너리스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 트위터에는 한 때 그녀가 죽었다는 글이 올라와 있어 팬들을 긴장시키기도 했다.

이번 해킹 사고 직후 트위터 측은 "모바일 입력 시스템에 보안 결함이 발견됐다"면서 한 때 서비스를 차단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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