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핸드인핸드' 동참


사회적 경제기업 돕는다…방역 물품 구입해 사회복지시설 기부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사회적 경제기업을 지원하는 '핸드인핸드(Hand in Hand)'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기업을 응원하기 위한 핸드인핸드 캠페인은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이나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들의 물품을 구매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들 기업에 대한 직접 지원 뿐 아니라 홍보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위해 사회적경제 상품몰을 통해 방역 물품 꾸러미를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코로나 방역에 사용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우리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회경제적 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잘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좋은 물건을 구입함과 동시에 우리 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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