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로 보는 세계]한국 초등교사 임금 세계 5위


OECD 조사, 연봉 초임 $32,111, 15년차 $56,587…일본·영국보다 많아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10월 5일은 세계교사의 날이다. 1966년 국제노동기구(ILO)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가 전 세계 교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다.

세계교사의 날을 맞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초등학교 교사는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은 임금을 받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교사 초임은 32,111달러이고, 15년차는 56,587달러이다.

이러한 액수는 영국의 31,265/51,520달러, 일본의 29,440/49,133달러보다 많은 액수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 보다도 많다.

가장 많이 받는 나라는 룩셈부르그로 70,295/102,630달러다. 다음이 독일, 캐나다, 미국 순이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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