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은 ‘첼로의 명수 루이지 보케리니’ 명곡 연주한다…7월4일 독주회

첼로를 사랑한 세계의 작곡가 시리즈 1탄…피아졸라·몬티 작품도 선사


[아이뉴스24 민병무 기자] 탁월한 연주력과 완벽한 테크닉의 소유자인 김영은이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첼로의 명수’로 통하는 루이지 보케리니의 명곡을 선사한다.

첼리스트 김영은은 7월 4일(토)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피아니스트 이성은의 반주에 맞춰 독주회를 연다. 이번 리사이틀은 ‘첼로를 사랑한 세계의 작곡가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로, 루이지 보케리니의 곡뿐만 아니라 아스트로 피아졸라, 비토리오 몬티의 강렬한 작품도 선보인다.

첼리스트 김영은이 7월 4일(토)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피아니스트 이성은의 반주에 맞춰 독주회를 연다.

모든 공연마다 학구적이면서도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이는 김영은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매네스 음악대학 석사와 미국 뉴저지 주립대학 음악학 박사를 취득했다.

첼리스트 김영은이 7월 4일(토)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피아니스트 이성은의 반주에 맞춰 독주회를 연다.

또한 해외파견 음악협회 콩쿠르 1위, 중앙일보 콩쿠르 1위없는 2위, 부산 MBC 콩쿠르 2위, 이탈리아 IBLA Grand Prize 국제 콩쿠르 입상, 세종예술문화협회 제7회 세종음악상 수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구리시향 객원수석, GIOVANNI ALLEVI & ALL STARS ORCHESTRA Arena di Verona 첼로수석을 역임했다.

천부적인 음악성의 소유자이자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담은 연주로 여류 비르투오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그녀는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예술의전당·인터파크·Yes24 티켓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민병무기자 min66@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