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출시 4일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9위


RPG와 디펜스의 결합…신선하고 색다른 장르 통했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요스타는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가 정식 출시 4일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9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디펜스 게임인 명일방주의 순위는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가 강세인 국내 게임시장에서 거둔 이례적인 성과라고 평가했다.

명일방주는 하이퍼그리프가 개발한 디펜스 RPG로 재앙으로 황폐화된 세상에 등장한 광물 '오리지늄'을 둘러싼 사투를 다뤘다. 지난 16일 국내 출시됐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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