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광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찾아 봉사활동


개인정보보호 인식개선 위해 교육 진행 등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5일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에 앞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4일 KISA는 광주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개인정보보호 및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전 직원 급여에서 1천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는 끝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이성수 본부장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봉사를 진행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ISA는 이번 봉사 외에도 광주·전남지역 IT 꿈나무를 지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적 배려계층의 개인정보보호 실천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KISA 기부금 전달 기념사진 [사진=KISA]

최은정기자 ejc@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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