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그릭슈바인 고단백 햄 시리즈 출시


계란 5개 이상 분량 단백질 함유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SPC삼립이 웰메이드 델리미트 브랜드 '그릭슈바인' 고단백 햄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고단백 닭가슴살 김밥햄(오리지널, 청양고추)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오븐에 구워 담백하고 촉촉하며, 고단백 굵은살 델리햄은 참나무로 훈연한 국내산 돼지고기 통살을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릭슈바인. [사진=SPC]

고단백 햄 시리즈는 계란 5개 이상의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24시간 저온으로 숙성한 육류를 사용해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전국 롯데마트, 이마트(6월초 입점 예정) 등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건강 트렌드에 따라 맛도 영양도 풍부한 고단백 햄 신제품을 선보였다"라며 "다양한 식문화 트렌드에 맞춘 라인업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태헌 기자(kth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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