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매체 '김여정 쿠데타·김정은 대역' 제기…국정원 "사실 아냐"

국가정보원이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쿠데타를 통해 오빠인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을 축출했다는 미국 매체 보도는 사실이...

  1. 북한, 잠수함서 신형 SLBM 발사…우리 군도 확인

    북한이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19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발사를 진⋯

  2. 흑인 최초 美국무장관 콜린 파월, 코로나19로 사망

    미국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 [사진=뉴시⋯

  3. 기시다, 日 총리되자 야스쿠니 공물 봉납…정부 "깊은 실망"

    기시다 후미오 신임 일본 총리 등 일본 주요인사가 17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하고 참배했다. 정부는 이에 대해 깊은 실망과⋯

  4. "13살에 갱단 가입하고 사람 죽였다"…나이키 '조던 브랜드' 회장의 충격 고백

    나이키의 '조던 브랜드'를 이끄는 래리 밀러 회장이 10대 시절 살인을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14일 BBC방송 등에 따르면 밀러 회장은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

  5. 커플여행 떠난 20대女, 목졸려 사망…묵비권 행사하던 약혼남은 '잠적'

    약혼한 남성과 커플 여행을 떠난 이후 시신으로 발견된 20대 여성의 사인이 질식사로 밝혀졌다.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려 숨졌다는 얘기다. 그간 유력한 용의자로⋯

  6. 남편 앞에서 새신부 집단강간…잔인한 인도 열차강도들 '체포'

    인도에서 스무살 새 신부를 남편 앞에서 무참히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심지어 8명의 남성이 집단으로 여성을 강간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인도 현지 매체⋯

  7. 노벨평화상에 필리핀·러시아 언론인 받아…"표현 자유 위해 용기 있는 싸움"

    올해 노벨평화상은 권위주의 정부를 비판하는 데 앞장선 러시아와 필리핀 언론인 2명에게 돌아갔다. 8일(이하 현지시각)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러시아 출신 드⋯

  8. 탈레반 장악 아프가니스탄…IS 자살폭탄테러로 수백명 사상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면서 반대 세력의 무장 테러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의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8일(현지 시각) 금요⋯

  9. 모더나, 젊은층과 상극?…유럽서 30세 이하 접종중단 확산

    유럽 내 국가에서 젊은층에 대한 모더나 백신 접종 중단이 잇따르고 있다. 스웨덴과 덴마크가 청소년과 30세 이하 청년층에 대한 모더나 백신 접종을 일시 중단했⋯

  10. 남친과 싸운 뒤 사라진 한인여성…석달째 실종

    30대의 한국계 미국인 여성이 실종된 지 3개월이 넘도록 발견되지 않아 미국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 CNN을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

  11. 프랑스 파리 한복판서 오징어게임 때문에 주먹질까지…무슨 일?

    프랑스에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열풍이 불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 마련된 오징어 게임 체험관에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집단 싸움까지 발생,⋯

  12. 일론 머스크, 애정전선 또 삐걱?…"17살 연하 애인과 별거"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17살 연하 여자친구이자 캐나다 출신 가수인 그라임스와 3년 열애 끝에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 美,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도입한 日 식품 수입규제 풀어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현에 있는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전경. 미국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도입한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를⋯

  14. 우주관광사업으로 본 우주 주도권전쟁 승자는?

    올들어 억만장자 기업가인 리처드 브랜슨(버진 갤럭틱)과 제프 베조스(블루 오리진), 엘런 머스크(스페이스X)가 설립한 우주관광 사업 추진 기업들의 우주관광 로⋯

  15. “자문단, 65세 이상과 고위험군에만 부스터 샷”…FDA, 어떤 결정 내릴까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단이 화이자의 ‘부스터 샷(추가 접종)’에 대해 “65세 이상과 고위험군에만 접종하는 게 좋다”는 권고안을 의결했다. 조 바이든 미⋯

  16. "개혁세력 뭉쳐야" 이시바, 자민당 총재선거 불출마…고노 지지선언

    일본 집권 자민당의 이시바 시게루 전 간사장이 자민당 총재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시바 전 간사장은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오랜 라이벌로, 유력한 차기⋯

  17. 우주에서 본 그날…잊을 수 없는 2001년 ‘9·11’

    2001년 9월 11일 뉴욕에 있던 세계무역센터에 두 대의 비행기가 잇따라 충돌했다. 사고 직후 세계무역센터에서 연기가 치솟는 모습은 국제우주정거장에서도 포착됐다. [아이뉴스24⋯

  18. 日스가, 당 총재 선거 입후보 포기…"1년만에 총리 사임"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가 오는 29일 예정된 총재 선거에 입후보하지 않기로 했다. 4일 일본 NHK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열린 자민당⋯

  19. 美, 카불 공항 테러 보복…아프간 내 IS에 드론 공습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국제공항 인근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일으킨 이슬람국가(IS)에 대해 보복에 나섰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20. 경찰관 박봉으로 슈퍼카 13대 구입?…알고보니 검은 돈

    부패 경찰이 범죄 용의자에게 돈을 뜯어내려 고문을 하다가 사망케 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 경찰은 사건 은폐를 시도했으나, 부하 경찰관의 제보로 범죄가 만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