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한국품질만족지수 수입차 서비스 6년 연속 1위


S-클래스는 럭셔리세단 F 세그먼트 부문 1위

[아이뉴스24 강길홍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1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자동차A/S(수입자동차)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자동차A/S(수입자동차) 부문 1위와 더불어 럭셔리세단 F 세그먼트 부문에서도 함께 1위를 차지했다.

플래그십에 해당되는 럭셔리세단 F 세그먼트 부문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으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품질만족지수 '수입차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품질만족지수는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실제 소비자 및 해당 분야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통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평가에서 신뢰성·접근성·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품질만족지수 자동차A/S(수입자동차)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전국 총 60개의 공식 전시장, 7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약 1천250개 이상의 워크베이 등 인프라 확대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틸로 그로스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을 꾸준히 개선해 최고의 만족을 드리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강길홍 기자(sliz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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