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아들' 낳았다 '천상계 비주얼 커플'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배우 현빈·손예진 커플이 부모가 됐다. 결혼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현빈 손예진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엠에스팀]
현빈 손예진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엠에스팀]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28일 "손예진이 전날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하다"고 소식을 전했다.

당초 12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일찍 품에 아들을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현빈, 손예진 부부는 2018년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달아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지난 3월 결혼에 골인했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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