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NBA 라이즈 투 스타덤' 일본 출시


지스타 2021서 인게임 홍보 영상 공개

[사진=그라비티]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 'NBA 라이즈 투 스타덤(RISE TO STARDOM)'을 일본에 정식 론칭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가 현지 서비스를 맡은 NBA 라이즈 투 스타덤은 전·현직 NBA 선수를 획득해 팀을 구성하는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NBA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스테판 컬리, 제임스 하든, 데릭 로즈 등 현역 선수뿐 아니라 케빈 가넷, 팀 던컨 등 역대 레전드 선수까지 450명 이상의 선수가 실명으로 등장한다.

회사 측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지스타 2021에서 인게임 장면을 활용한 홍보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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