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전쟁' 최강자 가린다…'LWC2021' 프로모션 영상 공개


컴투스, 대회 슬로건 및 총상금, 스페셜 쿠폰 등 다양한 정보 공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Lost Centuria World Championship, 이하 LWC 2021)'을 앞두고 공식 프로모션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한국 시각으로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LWC 2021은 백년전쟁의 글로벌 최강자를 선발하는 대회다. 컴투스는 백년전쟁 최초의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각종 정보들로 구성된 공식 프로모션 영상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는 백년전쟁의 인기 몬스터들이 등장해 게임 플레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연출신들로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총상금 규모 및 초대 세계 챔피언을 가린다는 의미의 슬로건 'The first'를 소개한다.

이번 LWC 2021는 지난 5월부터 총 8차의 월드 토너먼트 성적을 기반으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Mavking'(한국), 'SeiFeR'(프랑스), 'KingOlaf'(독일), 'Happy'(한국), 'Parkbyoungwoo'(한국), 'MonkeyDLuffy'(프랑스), 'Grid'(태국), 'Godzo'(한국)등 8인의 선수가 출전한다.

본선 및 결선 전 경기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라인 무관중 형태로 진행되며 백년전쟁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8개 언어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최종 우승 상금 2만달러(약 2천300만원)를 포함해 총 3만달러(약 3천5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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