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성 기자
snowball@inews24.com

  1. 3년 만에 찾아온 V리그 올스타전… 23일 광주서 개최

    V리그 올스타전이 3년 만에 팬들을 찾아온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3일 페퍼저축은행의 홈구장인 페퍼스타디움에서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20⋯

  2. 황의조·김민재 등 유럽파 최종예선 합류…손흥민·황희찬 보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둔 벤투호에 유럽파가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황의조(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 정우⋯

  3. '모드리치 결승골' 레알 마드리드, 통산 12번째 슈퍼컵 정상

    레알 마드리드가 통산 12번째 스페인 슈퍼컵(수페르 코파) 정상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

  4. '높이의 힘' 도로공사, 인삼공사 3-0 완파…연승 모드 가동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높이를 앞세워 KGC인삼공사를 완파했다. 도로공사는 16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홈경기에서⋯

  5. '3연패 탈출'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 "잘 싸워준 선수에게 고마워"

    한국전력이 연패 사슬을 끊고 다시 일어설 발판을 마련했다. 장병철 감독은 선수들이 잘해준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국전력은 16일 의⋯

  6. 모처럼 웃은 서재덕 "FA 잊고 초심으로"

    한국전력의 토종 에이스 서재덕이 미소를 되찾았다. 만점 활약으로 팀의 연패를 끊어내며 봄배구 경쟁을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전력은 16일 의정부체육⋯

  7. '다우디·서재덕 57점 합작' 한국전력, KB손보에 3-2 역전승…3연패 마감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갈길 바쁜 KB손해보험을 제물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한국전력은 16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8. 분위기 반전 절실한 한국전력…부상 암초 만난 KB손해보험

    연패 탈출이 시급한 한국전력과 부상 암초를 만난 KB손해보험이 격돌한다. 16일 의정부체육관에서는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의 '도드람 2021-22 V리그' 남자부 4라운⋯

  9. '구보 골·이강인 교체 출전' 마요르카, 국왕컵 8강 진출

    스페인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모처럼 경기에 나서며 팀의 국왕컵(코파 델 레이) 8강 진출을 함께 했다. 마요르카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데⋯

  10. '이재성 80분' 마인츠, 보훔에 1-0 승…2연패 탈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30)이 활발히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마인츠는 16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

  11. 'A매치 데뷔골·도움' 김진규 "형·동료들이 많이 도와줬다"

    김진규(부산)가 A매치 데뷔전에서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파울루 벤투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

  12. '김진규 1골 1도움' 한국, 아이슬란드에 골 잔치…5-1 완승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두고 치른 모의고사에서 골 잔치를 벌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

  13. '레오 39점' OK금융, 우리카드 9연승 저지…4연패 탈출

    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이 우리카드의 연승을 저지하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OK금융그룹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14. K리그2 서울 이랜드, 수비수 김연수 영입…4년 만의 복귀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김연수(29)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2017시즌 서울 이랜드에서 프로 데뷔한 김연수는 이후 안⋯

  15. '정우영 45분 소화' 프라이부르크, 도르트문트에 1-5 완패

    독일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23)이 선발로 나섰지만 팀은 대패를 당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5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

  16. 맨시티 스털링, '12월의 선수'…손흥민 통산 4번째 수상 불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월의 선수' 주인공은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이었다. EPL 사무국은 14일(현지시간) "스털링이 12월의 선수상을 차지했다"라며 "⋯

  17. '높이 싸움 완승' 현대건설 10연승…페퍼저축 17연패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높이의 힘을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을 17연패 늪으로 몰아넣고 10연승을 내달렸다. 현대건설은 14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

  18. "선수로 뛰고 싶다"는 조송화, 거듭된 회유는 왜 거부했었나

    지도자에 항명하며 구단을 무단이탈했던 조송화(28)가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하지만 IBK기업은행은 복귀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

  19. 벤투 감독 "손흥민·황희찬, 회복 지켜보고 발탁 결정"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파울루 벤투 감독이 부상으로 동행하지 못한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튼)의 회복을 고대했다. 벤투 감독은 14일 대한축구협회⋯

  20. 리버풀, 리그컵 4강 1차전서 10명 싸운 아스널과 무승부

    리버풀이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아스널과 무승부에 그쳤다. 리버풀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1-2022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