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오 기자
ikokid@inews24.com

  1. 목통증 환자, 물리치료보다 약침이 더 효과적

    자생한방병원 자생척추관절연구소가 만성 목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약침치료와 물리치료 효과를 비교한 결과 약침치료군의 50%는 4주 만에 통증이 절반으로 줄었⋯

  2. 김봉수 신임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 "기술사업화 혁신기관으로 재도약"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진흥원)은 제4대 원장에 김봉수 전(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정책관이 취임했다고 17일 발표했다.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은 지난⋯

  3. 코로나19, 응급 뇌혈관질환자 대응에 영향 끼쳤을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응급의료체계의 정상적 작동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가 응급 뇌혈관질환자에 대한 대응 시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파⋯

  4. 가스공사, 19개 업체로부터 손해배상금 1천160억 받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자사가 발주한 천연가스 주배관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해 담합한 건설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5. 올해 에너지…원유수요↑, 태양광·육상 풍력 각각 4%, 1%↑

    올해 코로나19 신규 변이와 감염 확산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정도의 강력한 조치는 시행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항공 이용에 대한 제한이 풀리고 전⋯

  6. [지금은 기후위기-영상] “지구가 가열되고 있다”

    NASA의 GISS가 분석한 결과 지구 가열화는 계속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짐 핸슨 미국 항공우주국(NASA) 고더드우주연구소(GISS) 소장은 1988년 미국 상원에 출⋯

  7. 박진규 산업부 1차관, 국방과학연구소 방문

    산업부 차관이 17일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했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이날 국방과학연구소(국과연)를 방문하고 위성, 발사체 등 국방 분야 선도기술⋯

  8. [지금은 과학] 소리 차단하는 방음벽에서 전기·열 생산한다

    에너지연 연구팀이 방음벽에서 전기와 열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내놓았다. 방음 성능이 뛰어난 방음벽에서 전기와 열을 만드는 기술이 개발⋯

  9. 산업부, 통상업무 인턴 과정 첫 실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17일 국내 법학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통상법무 인턴 과정을 시작한다. 이번 통상법무 인턴 과정은 통상 분야 전문가를 지망하⋯

  10. [영상] 남태평양 통가 해저화산폭발…미국·일본 쓰나미 경보발령

    남태평양 통가왕국 근처에서 해저화산이 폭발해 미국과 일본이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지난 14일 남태평양 통가 왕국에서 발생한 해⋯

  11. 잔디 추출물로 ‘클린 뷰티’ 시장 나선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잔디 추출물을 이용한 자회선 차단 등 ‘클린 뷰티’ 시장에 뛰어든다. 잔디에서 추출한 메이신(maysin) 성분의 효과를 토대로 연구소기업을 출⋯

  12. [인터뷰] 유국희 원안위원장 “한수원 조사방해 심각, 특사경에 수사의뢰”

    유국희 원안위 위원장은 "한수원의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 조사방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특사경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아이뉴스24 정종오 기⋯

  13. [주말엔 건강] 귤·계피·포도가 주는 겨울 건강…면역력 강화에 좋아

    귤과 계피, 포도 등은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은 재료들이다. 추운 겨울 몸이 차가운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른바 ‘뱅쇼(Vin chaud)⋯

  14. 날아라! 韓 항공우주…80년대 단순 조립→지금은 초음속기 수출·우주발사체까지

    지난해 10월 21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우주로 비행하고 있다. 1980년대 단순 조립에 그쳤던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은 지금 초음속⋯

  15. 8년차 된 IBS 연구단 6개 중 2개 종료…잡음 우려 미공개

    노도영 IBS 원장. 지난해에 8년차 평가를 받은 기초과학연구원의 연구단 6개 중 지속 운영이 결정된 연구단은 2개에 불과했다. 2개 연구단은 최고 등급(S)⋯

  16. [지금은 기후위기] 2021년…1880년 이후 6번째로 더운 해였다

    지난해는 1880년 이후 6번째로 무더웠던 해로 기록됐다. 2021년 지구평균기온은 20세기 평균보다 약 섭씨 0.84도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가팔랐던 상승폭이 조⋯

  17. [데스크칼럼] 어머니의 돌다리와 확률적 위험

    데스크칼럼. 1980년대 어느 시골마을, 어머니와 아들이 있었다. 어머니는 초등학생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올 때마다 냇가에서 기다리곤 했다.⋯

  18. [지금은 기후위기] 몸부림치는 ‘운명의 날 빙하’…자가방어능력 있었다

    '운명의 날 빙하'로 부르는 스웨이트 빙하. 남극은 동남극과 서남극이 있다. 동남극은 비교적 빙하가 안정적인데 서남극은 빠르게 녹고 있는⋯

  19. 10명중 3~4명 현장에서 사망, 극심한 가슴통증→대동맥박리 의심

    대동맥은 심장으로부터 온몸의 장기로 혈액을 내보내는 우리 몸의 가장 굵은 혈관이다. 대동맥이 찢어지면서 발생하는 대동맥박리는 절반 이상이 현장에서 바로⋯

  20. [지금은 과학] 낙엽 위에 마이크로 에너지저장장치 만든다

    낙엽이 마이크로 수퍼커패시티가 되는 시대가 다가왔다. 국내 연구팀이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낙엽을 이용해 마이크로 에너지저장 소자를 만드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