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즈,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호스팅 후원


후이즈(대표 이신종)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디지털 영화 축제 '제4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이하 CinDi 2010)'를 후원한다.

후이즈는 이번 후원을 통해 CinDi 2010 영화제 홈페이지의 서버호스팅과 회선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영화제 공식 게스트를 위한 에코백 600개를 제작해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신종 대표는 "후이즈의 문화후원은 현금이나 광고 협찬의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가진 자원으로 영화제 진행과정에 함께 참여 하며 진행비용 자체를 줄여주고 있다"면서 "아시아 영화와 한국 신인감독들을 발굴하며 미래 영화산업을 이끌어갈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체는 지난 2007년 제1회를 시작으로 4년간 지속적으로 CinDi(신디) 영화제 홈페이지 호스팅을 지원해 왔고,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회부터 3회까지의 영화제 홈페이지 원본 그대로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

또 CinDi 2010 후원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씨네토크 홈페이지(www.cinetalk.co.kr)에 초대권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제 기간 동안에 상영되는 영화 중 한편을 골라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을 증정한다.

박정일기자 comj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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