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송년 이웃사랑 캠페인


KT(www.kt.com)는 연말까지 전국 243개 사랑의 봉사단을 중심으로 3만6천여 임직원이 참가하는 '송년 이웃 사랑 캠페인'에 들어갔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기간에 KT 임직원들은 사업장 주변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김장 담그기, 시설청소 등 월동 준비를 지원하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연탄 10만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부대 국군장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위로할 예정이다.

KT는 2004년부터 설과 추석, 연말연시에 소외이웃을 위한 자원 봉사 주간을 운영해 전국 규모의 이웃사랑 자원봉사 활동을 매년 전개해오고 있다.

KT 이길주 홍보실장은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나누는 마음이 더 필요하다"며 "2009년에도 사랑의 봉사단을 중심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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