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마케팅 흐름 진단하는 '2008 모바일마케팅포럼' 개최


SK텔레콤, KTF, LG텔레콤은 모바일 마케팅의 흐름을 진단하고, 향후 전망을 논의하는 '2008 모바일 마케팅 포럼'을 오는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움직이는 타겟을 사로잡는 모바일 마케팅'을 주제로 진행된다. 광고주 및 미디어플래너를 통해 모바일 마케팅의 사례를 살펴보는 자리 등이 마련돼 있다.

SK텔레콤 홍성철 인터넷사업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크로스엠인사이트 공주훈 팀장, KTF엠하우스 조성진 팀장, 롯데월드 정준호 매니저, 김재영 남서울대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한 국내에서 좀더 효과적이고 다양한 상품을 통해 마케터의 고민을 덜어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사례와 마케팅 현황, 통계 수치 등을 수록한 자료를 참석자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마케팅 포럼은 이동통신 3사와 미디어렙이 공조해 매년 연말 시행하는 행사로, 올해 제8회째를 맞았다.

김도윤기자 moneyno@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