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연구소, '인터넷 실명제' 간담회 개최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소장 김성조)는 25일 오후 3시 학계, 언론계, 법조계, 정부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인터넷 실명제의 쟁점과 발전방향'이란 제목의 공개 정책간담회를 여의도연구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간담회에선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건전한 인터넷 토론문화 조성 방안 논의 ▲인터넷 실명제 확대에 따른 악플, 허위사실 유포, 사이버 범죄 예방 등 긍정적 효과 논의 ▲개인 표현의 자유, 익명성 침해라는 역기능에 대한 부정적 효과 해소방안 논의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의도연구소 곽창규 부소장이 사회를 맡고, 전석홍 여의도연구소이사장, 김성조 여의도연구소장, 나경원 한나라당 제6정조위원장과 관련 국회의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토론에는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모임 이헌 변호사, 전상인 서울대 교수, 조선일보 미디어연구소 박창신 연구실장, 방송통신위원회 나현준 네트워크윤리팀장이 참여한다.

김도윤기자 money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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