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테트리스' 독점 서비스


NHN 한게임이 '테트리스'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더테트리스컴퍼니와 제휴를 맺고 한국에서 단독으로 '테트리스'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06년 주요 게임 포털사들의 서비스 계약 종료에 따라 온라인 상에서 자취를 감췄던 '테트리스'가 오는 10월부터 한게임에서 독점 서비스 되는 것이다.

한게임은 서비스에 앞서 '테트리스 온라인'의 브랜드 사이트(http://tetris.hangame.com)를 23일 오픈하고 게임 정보와 '테트리스' 배경화면 및 화면보호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서정근기자 antila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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