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엔소프트, '누리엔' 비공개 테스트 1천명 모집


누리엔 소프트웨어(www.nurien.com)는 자사 개발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누리엔(Nurien)'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1천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29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누리엔은 다음, 판도라TV, 맥스무비, 디시인사이드 등 8개 웹사이트와 공동으로 참가자 1천명을 초청한다. 8월 5일부터 17일까지 각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이용자들에게는 21일 개별적으로 초청장을 전달한다.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지난 3년간 개발해온 야심작인 누리엔(Nurien)은 미국 에픽사의 언리얼 엔진 3.0 및 엔비디아의 물리기술 'PhysX' 등 하이퀄리티 3D 기술을 온라인 SNS에 적용해 론칭 전부터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아왔다.

서정근기자 antila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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