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엔씨 "타뷸라라사 부진으로 게리엇 문책 않을 것"


엔씨소프트는 타뷸라라사의 실적부진이 게리엇 형제의 지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이재호 부사장은 13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실적에 따라 바로 해당 개발자의 거취를 결정할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며 "타뷸라라사의 성과가 리차드 게리엇의 지위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리차드 게리엇은 '타뷸라라사'의 제작을 총괄하며 게임의 붐업을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며 로버트 게리엇은 향후 글로벌 경영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정근기자 antila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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