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백화점 1층 센텀광장에서 ‘BT21 골드 에디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BT21은 캐릭터 라이선스 전문 대행사 팝쎈토이에서 선보인 ‘IPX’(옛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지적재산권)를 이른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BT21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헤라몬드의 전문 기술을 접목해 기획 제작한 순도 99.99%의 골드주화, 골드바를 선보인다.

신세계는 최근 안전자산인 금을 구입하는 연령층이 점점 더 젊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액 골드 상품에 대한 높은 선호도와 디자인을 중시하는 MZ(밀레니엄+Z세대)의 취향에 맞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향후 BT21 골드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과 더욱 친근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