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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테크노, 음성 성본산단 공장 신축…102명 고용


[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충북도는 29일 도청에서 음성군와 ㈜디에스테크노 간 반도체 제조용 소재부품 공장 신설 투자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디에스테크노는 음성군에 5년간 1504억원을 투자한다. 대소산업단지에 이어 성본산업단지 3만3052㎡ 부지에 공장을 짓는다. 다음달 착공 예정이다. 신규 고용인력은 102명이다.

반도체 제조용 소재부품 전문기업인 ㈜디에스테크노가 음성군 성본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축하기로 하고, 29일 충북도청에서 투자협약을 했다. 김영환 충북지사와 안학준 대표이사, 조병옥 음성군수(왼쪽부터). [사진=충북도]
반도체 제조용 소재부품 전문기업인 ㈜디에스테크노가 음성군 성본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축하기로 하고, 29일 충북도청에서 투자협약을 했다. 김영환 충북지사와 안학준 대표이사, 조병옥 음성군수(왼쪽부터). [사진=충북도]

디에스테크노는 석영(Quartz), 실리콘(Si), 실리콘카바이드(SiC) 등의 특수 소재 제조·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반도체 제조용 소재부품 전문기업이다.

안학준 대표이사는 “반도체산업분야에서 충북의 높은 위상과 음성의 입지 강점, 충북도와 음성군의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로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청주=한준성 기자(fanyk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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