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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모바일 앱 리브랜딩 공모전 대상에 '쏙뱅크'


603건의 제출 작품 중 '내맘의 쏙'팀이 대상 차지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의 모바일 앱 리브랜딩 공모전에서 ‘내맘의 쏙’ 팀의 ‘쏙뱅크’가 대상을 차지했다.

전북은행은 기존 JB뱅크 앱의 리브랜딩을 위해 ‘금융부터 생활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종합금융플랫폼을 지향하는 전북은행’을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해 ‘쏙뱅크’를 대상 작품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북은행 모바일앱 리브랜딩 공모전 시상식에서 '쏙뱅크'가 대상을 받았다. [사진=전북은행 ]
전북은행 모바일앱 리브랜딩 공모전 시상식에서 '쏙뱅크'가 대상을 받았다. [사진=전북은행 ]

전북은행 공모전에는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3일까지 접수 기간 동안 총 603건의 작품이 제출됐다.

전북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한 결과 대상에는 ‘내 맘의 쏙’팀의 ‘쏙뱅크’가 차지했다.

새롭게 바뀔 전북은행 모바일뱅킹의 특징을 잘 표현해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한글자의 쉬운 단어를 사용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어 우수상(누리뱅크), 장려상(줌뱅크) 각 1개팀과 참여상 200개팀 등 총 203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디자인을 보면서 전북은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전면개편 될 전북은행 앱은 금융, 비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금융플랫폼으로 고객에게 빠르고 편리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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