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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올해 공공예금 이자수입 65억 달성


작년 35억원보다 85% 증가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자금 유동성 확보와 금리 상황을 반영한 체계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 2023년 65억 원의 이자 수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 따라 적극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 지난해 35억 원의 이자 수입을 고려하면 85%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

김제시 청사 [사진=김제시 ]
김제시 청사 [사진=김제시 ]

시는 고금리가 유지되는 금융환경에 발맞춰 이자 수입 증대의 적기로 판단해 여유자금을 금리가 높은 정기예금에 전략적으로 예치하고 있다.

또한, 추후 금리 인상 등을 반영한 여유 자금의 탄력적 운용과 자금관리 및 지출업무의 통합으로 신속집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제시 관계자는 “금리변동 상황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 세출예산의 안정적 집행과 이자 수입 증대 등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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