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큐리오, 우리아이 '37일' 만에 영어 문장 읽게 해 줄 '콘텐츠' 출시


‘플레이 파닉스 & 사이트 워드’ 출시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유아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전문 제작사 플레이큐리오가 신제품 ‘플레이 파닉스 & 사이트 워드’를 런칭했다고 5일 밝혔다.

‘플레이 파닉스 & 사이트 워드’는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 동시 학습을 통해 아이들의 영어 단어와 문장 읽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제품이다. 플레이큐리오의 기술력·콘텐츠와 잠실 프리미엄 어학원 ‘럭스어학원’에서 교재로 활용하는 검증된 커리큘럼이 만나 탄생했다.

플레이큐리오가 37일 완성 영어 교육 콘텐츠 신제품 ‘플레이 파닉스 & 사이트 워드’를 런칭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플레이 파닉스 & 사이트 워드 구성 사진이다. [사진=플레이큐리오]

아이들은 ‘플레이 파닉스 & 사이트 워드’를 통해 일반 낱말카드와 다르게 전용 앱을 실행해 카메라 부분에 카드를 비추면 카드 속에 숨어있던 여러가지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제공되는 콘텐츠는 ▲챈트(Chant): 단어와 문장을 노래로 들으며 자연스럽게 음가를 익히는 애니메이션 ▲듣고 말하기(Listen & Say):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한 뒤 들어볼 수 있는 기능 ▲쓰기(Write): 원하는 색으로 글자를 따라 쓰는 기능 ▲스피드 퀴즈: 랜덤으로 섞인 알파벳을 보고 해당하는 단어 카드를 카메라에 비춰 정답을 맞히는 스피드 퀴즈 ▲선 잇기: 파닉스 음가로 분리된 보기를 선으로 이어 단어를 완성하는 활동 ▲미로 찾기: 단어를 순서대로 눌러 길을 따라 올바른 문장을 만드는 활동 ▲퍼즐 맞추기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등이다.

특히 ‘플레이 파닉스 & 사이트 워드’의 커리큘럼은 ‘기적의 파닉스’를 집필한 한동오 소장의 저서 ‘진짜 진짜 파닉스’와 ‘진짜 진짜 사이트워드(시소스터디 발행)’를 토대로 개발했다. 수업 진도 설정을 크게 고민하지 않고 하루 여섯 단어 씩 37일 동안 차근차근 학습하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플레이큐리오 관계자는 “‘플레이 파닉스 & 사이트 워드'는 소리를 듣고 직접 따라 말하려는 성향이 강한 언어 골든타임 시기의 4~6세 아이들이 특히 높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여러 흥미 요소를 통해 아이가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더욱 높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플레이 파닉스 & 사이트 워드’는 플레이큐리오 유아 교구 시리즈 ‘큐리오 AR 플레이’의 6번째 제품이다. ‘큐리오 AR 플레이’ 시리즈는 언어, 자연관찰, 수학, 사회문화 분야의 제품이 출시됐으며, 더욱 다양한 분야와 국가에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종민 기자(kj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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