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2022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아이뉴스24 이승환 기자]전라북도 정읍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역사회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 지자체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전라북도 정읍시청 전경[사진=정읍시청]
전라북도 정읍시청 전경[사진=정읍시청]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현황과 생애주기별 건강 문제를 파악한 후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정읍시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과 홍보를 시행하고, 한방 가정방문 진료와 온통건강드림교실, 갱년기 관리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한의약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도를 유도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공백없이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읍=이승환 기자(dd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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