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두산, 잠실구장 식음료 매장·편의점 운영 사업자 공개입찰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잠실구장 관리본부가 내년(2023년) 시즌 잠실구장 내 식음료 매장, 편의점 운영 사업자 선정을 위해 공개 입찰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상세 조건은 LG와 두산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시글에 첨부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요청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분야는 ▲식음매장(Food & Beverage) ▲편의점이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함께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잠실구장 전경. [사진=LG 트윈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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